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을 넘어 2021년으로"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누가복음 4:31-44

꿈꾸는 꼬목사 2021. 1. 11. 04:46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진리의 하나님 -> 구원의 하나님 -> 우리를 자유케 하시며 치유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자유케 하시며 치유하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를 자유케 하며 치유하시는 그 다가오심을 거부하는 것은 아닐까?
나의 죄된 습관이 여전히 고집 피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불편한 것을 피하지 말고 매인 것을 보며 풀어내기
다른 사람 - 상대 안의 매인 것을 풀어주며, 중보기도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매인 것들을 보게 하실까?

 

예수님은 가시는 곳마다 치유하고 고치신다.
그 분이 진리이며, 구원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죄는 그것을 가로막는다.
내가 나를 지켜야 하는 자기 중심성,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는 사단으로 인해
우리는 외면하고 피허거나 도망가고 방어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손길을 통하여 우리를 만지신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오고, 어색함으로 다가온다.
바로 그 부분은 하나님이 만지시는 손길이다.

내 마음에 다가오는 불편함을 생각하고 되짚어본다.
사소하게 다가오는 것 하나하나 속에서 
내 마음을 돌아보고, 되짚어본다.
내가 나를 지키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지....

오늘 하루 하나님 앞에 그것을 내어드리 며
일상에서 그 분이 만져가시도록.....

기도
치유와 회복의 하나님!
오늘도 나를 만져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나를 내어드립니다.
불편함과 어색함을 피하지 않게 하시고,
그것을 넘어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매순간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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