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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하박국 2:12-20

by 꿈꾸는 꼬목사 2020. 5. 3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14절)
창조주 하나님 -> 그러기에 이 땅 모든 것에 하나님을 담아놓으셨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 내 삶 모든 영역에 하나님을 담아놓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 관점으로만 보고 있다.

말도 안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신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아가기
다른 사람 - 그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원하실까?

 

이해할 수 없는 하박국.....

그것에 답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신다.

 

이 땅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기에 합당하지 않은 힘과 능력은 

아무리 번성해보여도

결국 무너지게 된다.

하나님의 영광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영광인지 알게 하시고,

이 땅에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돠 생각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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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감사일기 ]
    1. 아침에 일어나서 존재에 관한 글들을 정리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
    2. 교역자들과 회의를 하면서 묵상이야기를 나누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볼 수 있어서 감사
    3. 교통사고가 났지만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을 기억할 수 있어서 감사
    4. 사고가 났지만 다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갈 수 있어서 감사
    5. 예은, 예리를 만나 나누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같이 보려고 해서 감사
    6. 이레가 기도받을 때 웃으면서 기도받게 해주셔서 감사
    7. 학교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
    8. 귀한 학교의 동역자들을 주셔서 감사
    9. 더 깊은 도전과 묵상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서 감사.
    10. 공간에 대한 마음을 정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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