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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고전 1:1-9

by 꿈꾸는 꼬목사 2020. 6.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은 미쁘시도다(9절)
한결같으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며, 

나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한결같으신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 감정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오해하며, 착각한다.

내가 좋을 때는 하나님도 좋고,

내가 나쁠 때는 하나님도 나쁘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한결같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며 한결같이 응원하며. 격려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신실함을 보여주실까?

 

그 시대에 가장 타락한 도시라고 말하는 고린도 !

그 도시에서 살고 있는 고린도교인들....

그들의 삶이 그렇게 달랐을까? 

아닐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성도라고 부르신다.

 

우리의 갈등이 여기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신앙은 하나님 편을 드는 것이다.

성도에 맞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정체성을 삶으로 확인하며 가는 것이다.

 

삶으로 살아내지 않는 신앙은

가짜알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기도

하나님! 신실하심이 드러나는 하루되게 하소서.

또한 그것을 누리며 흘려보내는 하루되게 하소서.

그러기에 내 안에 합당하지 않는 것들을 정리해주시고,

거룩함이라는 말을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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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감사일기 ]
    1.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하며 한결같이 반응할 수 있어서 감사
    2. 아침예배를 드리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
    3. 아이러브 안과 예배를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어서 감사
    4. 집에서 서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
    5. 교통사고가 났는데 기사님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비용을 혼자 감당하기로 해서 감사
    6. 학교와 공간에 대한 마음을 정하게 해주시고 한결같은 하나님을 보게 하셔사 감사
    7.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고 연락을 해주셔서 감사
    8. 독수리 학년기도회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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