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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18:16-29

by 꿈꾸는 꼬목사 2020. 5. 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붙잡아내심이야... 건져내셨도다...(16절)
생명의 하나님, 그러기게 살리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생명의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셨으며, 살리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17절)
나를 살리고 계시고, 나를 보호하고 계시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것을 거절과 거부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를 보호하고, 살리고 계심을 바라보며 감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살리고 계심을, 회복시키고 계심을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방법으로 나를 살리시고 회복시켜가고 계실까?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원수에게서 건지고 살리셨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그 건지고 살리심은 참 다양한 방법으로 행하신다.

그것이 고난이기도 하고...

그것이 기다림이기도 하고...

그것이 아픔이기도 하고...

우리의 모습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것이 우리를 건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내 안에 합당하지 않은 것들을 정돈하며

그 분의 회복하심과 생명이 내 안에 충만하도록...

내 안에 있는 장애물들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그 분을 온전히 누리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생명이시기에...

그 분이 담겨지면 생명이 있을 수 밖에 없음을.....

 

기도

생명의 하나님! 오늘의 일정을 올려드립니다.

많은 만남 가운데 생명의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내 삶과 상대의 삶에서 살리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어려움도 살리심임을...

축복도 살리심임을...

고난도 살리심임을...

실패도 살리심임을....

하나님의 살림과 회복을 깊이 누리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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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감사일기 ]
    1. 아침의 말씀묵상과 글쓰기가 나를 새로운 길로 인도하고 계심에 감사
    2. 아침에 운전하고 교회로 향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
    3. 청년들과 나누며 이야기를 할 수 있음에 감사
    4. 성봉형제를 만나서 그 가정을 살리는 길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
    5. 좋은 선물을 받아서 잘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
    6. 이명순씨를 만나서 이야기 나누며 새로운 길을 볼 수 있어서 감사
    7. 학교 공간에 대해 나누면서 답이 없고, 또한 답이 없어서 감사
    8. 그래도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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