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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18:1-15

by 꿈꾸는 꼬목사 2020. 5. 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반석.. 요새... 피할 바위..(2절)
변하지 않고 깨지지 않는 강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그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며, 보호하시며 사랑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4절)
내 안에 있는 거짓감정들과 가짜 감정들....

거기에 붙들리며 염려하며 걱정할 때가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이 시간을 통하여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라.
다른 사람 - 상대를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며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디로 인도하시며, 어디로 이끌어가실까?

 

모든 환난이 끝나며 다윗이 했던 고백이다.

하나님이 산성이고 피난처라고 고백했지만

참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어려움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 과정 가운데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인도하셨다고 고백한다.

 

우리에게 보이는 '고난'은

그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는 방법 중 하나임을 알게 된다.

 

그러기에 신앙은 꿈꾸는 것이며, 기대하는 것이다.

한 순간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이 없는 순간은 없기 때문이다.

 

기도

하나님! 지금의 시간을 통하여 이끄심을 보게 하옵소서.

그 흐름을 따라가기 원하오니

믿음의 눈으로 보며 한걸음씩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의 일정 가운데

매순간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며 보호하심임을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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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감사일기 ]
    1.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과 글쓰기를 통해 내 삶을 빚어가실 것을 기대해서 감사
    2. 아침예배를 드리며 우리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
    3. 아이러브 안과에서 아름다운 꽃을 준비해주셔서 감사
    4. 잠실 교보문고에서 기다리며 여러가지 작업들을 할 수 있어서 감사
    5. '소유냐, 존재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
    6.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
    7. 지운자매 통해서 귀한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
    8. 승진이 통해서 학교장소에 대한 가능성들을 계속 볼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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