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3 말씀나눔/매일성경묵상

[묵상] 시편 19:1-14

꿈꾸는 꼬목사 2020. 5. 21. 06:0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늘이 하늘의 영광을 선포하고....(1절)
창조주 하나님 -> 그러기에 이 세상에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진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나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13절)
나에게 집중하고, 나만을 바라보며

나의 생각에 붙들리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게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에게 담겨진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상대방에게 담겨진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찾아가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하실까?

 

복음을 고백하며 사는 이들에게 자연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통로가 된다.

그 모든 것에 하나님의 손길이 담겼기 때문이다.

 

말씀은 자연의 흐름과도 같다.

내 고집, 내 욕심, 내 생각을 매이지 않게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다.

억지로, 무리하게 뭔가를 하지 않는다.

영혼을 소생시키고,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내 삶을 그렇게 빚어가고 만들어간다.

 

기도

하나님!

오늘은 자연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하나님의 크심을....

하나님의 섬세하심을....

하나님의 사랑을.....

그러기에 내 안에 갇히지 않게 하시고, 내 생각에 갇히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작음을 알고,

겸손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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