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주제별 이야기/습관훈련

[습관훈련] 변화는 '습관'을 통해 만들어진다

꿈꾸는꼬목사 2020. 5. 15. 06:42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하여

우리가 다시금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게 되었다는 거다.

 

그러기에 우리가 듣는 말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맞다! 내 연약함, 내 부족함...

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런데 참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것이 받아들여지면

내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줄 아는가?

'변화하고 싶어진다''
'달라지고 싶어진다'

변화하라고 하지 않아도

달라지라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어지는 열망이 생긴다.

 

그런데 많은 크리스천들은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간다.

습관으로 표현하면

과거 하나님없이 살던 습관을 그대로 가지고 살아간다.

무슨 말일까?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는 의미다.

변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

 

반대로 이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것을 잘 모르겠으면

변화를 시도해보라.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보라.

그 변화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변화의 통로가 바로 '습관'이다"

많은 사람들은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 그럴까? 이유가 도대체 뭘까?

변화의 모습을 '습관'으로 만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몸'으로 변화의 모습을 훈련해야 한다.

그러니 마음은 있는데 '몸'으로 훈련하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예전의 '습관'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 사람의 '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을 볼 수 있고,

그 사람의 삶을 볼 수 있고,

그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다

"좋은 습관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통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