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말씀 묵상과 나눔

[ QT ] 디도서 3:9-15

꿈꾸는꼬목사 2014. 9. 1. 07:45


1.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마라.

- 변론과 분쟁 다툼...이런 것의 본질은 내용이 아니라, 내 자존심이다.

- 내가 더 중요하기에, 내 생각, 내 고집, 내 의견을 상대에게 관철시키려는 것이다.

-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것의 본질은 변질된다.

- 왜냐하면, 그것의 중심이 내가 되기 때문이다. 

- 이단에 대한 것도..내가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려고 하지마라. 이야기하고 나누지만, 본질은 성령님이시다.


2. 결국은 사람이다.

- 사람을 믿을 수도 없지만, 사람이 없어서도 안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식이다.

- 사도바울은 차갑고, 분명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가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다.

- 사람들을 챙기며, 그들을 배려하며, 동역자들에 대해 힘을 실어준다.

- 살리려면, 내가 살아야하고, 함께 살아야한다. 바로 그 가운데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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