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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1-6절)

[ Dream City 월요일 아침예배 ] - 말씀 : 시편 1:1-6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을 받는 '태도'가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시냇가의 심은 나무' 같은 인생을 사는 비결이 된다. 1. 말씀을 붙들고 정도를 걸어간다 - '악인의 꾀'는 쉬운 길, 편한 길을 걸으라 한다. 대가없는 이득, 희생없는 열매를 얻으라고 말한다. 편해보이고, 쉬운 길을 택하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말씀을 붙들고 정도를 걸어간다. 2. 죄의 자리에 함께하지 않는다. -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죄의 자리에 동참하지 않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죄를 지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자리에 함께하지마라. 다른 이들을 비난하는 자리에 함께 하지 마라. 왜냐하며 결국 그 사람은 당신도 비난하게 ..

한동대 특강할 때

​​ 한동대 특강할 때 찍어준 사진... 아이들과 늦게까지 이야기 나눈 시간..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만 교수님들은 아이들을 잘 모르시는구나 생각했다.... 그 갭을 인정하지 않으시는 듯 하고.... 이것 역시 일부분이기에.... 녀석들은 와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결국 내 손으로 찾아서 ㅋㅋㅋㅋ 인생은 다 그런거지 ㅋㅋㅋㅋ 그래서 두 컷이나 찾은데 어디~^*

국민일보에 꿈꾸는교회와 드림시티 기사

“치열한 일터 현장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영적 근력이 필요합니다. 주일예배 말씀만으로는 일주일을 살기 힘들어요. 아침마다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도심 직장인을 위한 아침예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꿈꾸는교회 고형욱(41) 목사는 이달 초부터 교회 인근 직장인을 위한 ‘도심 한가운데에서 드리는 아침예배’를 시작했다. 예배는 오전 7시부터 30분 동안 찬양과 말씀선포, 기도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간단한 식사 시간을 가지면서 교제한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주변 기독 직장인들에게 알려지면서 지금은 10여 명의 직장인들이 매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난 23일 꿈꾸는교회에서 만난 고 목사는 “직장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새벽예배 대신 아침예배를 시작하게 됐다”며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