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교회사역이야기 2643

청년부 리더쉽 식사

청년부 리더쉽 식사 2011.11.18 20:33 청년부 교역자 부장단 회장단 전체 식사. ... @ 팔당 온누리 장작구이 태그 윤세은: 온누리장작구이 정말 맛잇고 분위기도 좋고 고구마도 구울수있고...정말 좋아하는 곳인데♥♥^^목산님 느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안녕하시지요? 싸이와 페북에서 목사님 소식 듣고 있슴니다^^사랑하는 목사님! 항상 강건하셔요♥응원합니다~~~~^^ 2011.11.20 00:09

송자매의 사무실 방문

송자매의 사무실 방문 2011.11.15 16:50 송자매가 갑자기 방문했어요~ 부쩍이나 성장한 모습... 결혼준비 잘하기를... 사람들은 나와 상관없이 계속 오는구나.... 후후후 태그 박미향: ㅋㅋㅋ 상관없이... 예전 교수님 방 문에 요일 별로 그때그때 상담시간 적혀져있었는데... 활용해보소서~! 서로에게 좋을듯해요 목사님~!^^; 2011.11.15 17:07 고형욱: ㅋㅋ 그건 너무 제 중심이어서 ㅠㅠㅠㅠ 2011.11.16 18:58 박미향: 네...이렇게 반응하실것 같았어요...^^; 2011.11.16 20:51

[스크랩]가희의 싸이에서 가져온 글

[스크랩]가희의 싸이에서 가져온 글 2011.10.29 15:14 목사님의 눈빛이 너무 따뜻했던 그 설교. 아이들은 말씀보다 그 눈빛을 결코 잊지 않을거에요.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래도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수험생 예배이기도 했지만, 목사님 마지막이신 저 날. 정말 꼭 가고 싶었다.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원래 눈물이 많기도 하지만, 이미 꽤 오래 전부터 목사님이 새로운 곳에 가신다는 걸 알고 있기도 했고- 또 아주 멀리 가시는 것도 아니니까,,, 괜찮을 줄 알았는데 눈물이 어쩜 그렇게 나는지,,,^___^ 이 날의 설교. 목사님은 아마 정확히 기억 안나시겠지만, 올해 수능집회가 끝나고 잘 들어가라는 목사님 문자에 목사님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