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의 마지막 계절을 보내며....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2021년 목회회의

꿈꾸는 꼬목사 2020. 10. 21. 10:31


"2021년을 위한 목회회의"

늦은 밤까지 회의하면서 깨닫는 것은
여전히 2020년 1월 이전에
머무르는 내 생각...
버리지 못한 미련...
낯선 건에 대한 불편함....
우리 교역자들보다 뒤쳐진 개념.....

이래나 저래나 결국 나와의 싸움이다.

좋은 교역자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큰 교회는 시스템으로 정리되지만
작은 교회는 교역자에 따라 격차가 커진다.
지난 시간 참 많이 어려웠다.

몇 년만에 주어진 귀한 만남
덕분에 아려운 시간을 잘 넘어가고 있다.
잘해주어서 고마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