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신앙은 '생각'을 넘어 '꿈'을 꾸는 것이다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초기 기독교와 축귀 사역" 그레이엄 H. 트웰프트리

꿈꾸는 꼬목사 2020. 9. 3. 20:59


축귀는 여전히 기독교 사역의 중요한 측면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이 연구에서 도출되는 다른 세 가지 특별한 추론 결과가 있다.

첫째, 고대 세계의 몇몇 저술가들과 달리 신약성경 저자들은 귀신론에서 그들의 관심사 및 사용하는 이미지 면에서 현져하게 절제한다.
오늘날의 교회는 초기 교회의 예를 따라 귀신을 무시하지 말고 귀신을 물리친 예수께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목회적으로 필요할 경우 귀신의 영향과 가급적 많이 대결해야 한다.

둘째, 그 기술이 지극히 간결했다는 점이다. 예수께 대한 그들의 의존감에서 비롯되었다. 우리가 말이 많은 것은 영적인 무능력과 분별의 결여의 표시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축귀는 하나님과 귀신 사이의 대결로서 거기서 귀신이 패배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런 것들이 예수와 귀신 간의 대결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교회를 통해서가 아니라 예수를 통해 상대하도록 축귀가 행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