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내 영혼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by 존 오트버그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5.

 

p.26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인비다. 영원히 남는 것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멋진 우주에서 영원한 운명을 지닌 무한한 영적 존재입니다.

p.29 나는 내 영혼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싶었다. 한 얼굴이 내 영혼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었다.

p.53 가장 안쪽에 있는 그 원은 인간의 선택 능력, 곧 의지다. 의지는 결혼이나 이사같이 단순하고 큰 약속은 척척 해내지만, 우리 안에 깊이 뿌리내린 버릇과 습성과 태도를 고치는 데는 젬병이지. 의지력으로 영혼을 함양하려고 했다가는 자네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녹초를 만들거야. 두번째 영역은 정신이야. 고대에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로 묶어 정신이라고 했어. 내가 말하는 생각이란 사람이 사물을 의식하는 모든 방식이야.

p.60 심리학은 자아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자아와 영혼은 전혀 다르다. 영혼에 집중한다는 말은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 안에서 내 삶을 본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떠나 자아에 집중한다는 말은 가장 중요한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자아에 집착할수록 영혼을 더 소홀히 한다.

p.72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이루느냐가 아니라 누구로 변하느냐이다.

p.89 우리는 때로 용서를 빌지만 내일이면 똑같은 죄를 지으리라는 것을 똑똑히 알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용서가 아니라 벌을 받지 않는 것이다. 

p.92 하나님의 뜻은 의지가 정신과 몸을 관리, 감독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게 제대로 작동한다면,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회복된다면, 몸은 정신과 의지의 종으로서 당신의 선택에 순종할 것이다. 정신 역시 당신의 지시에 따라 생각하고 느낄 것이다. 의지는 모든 순간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p.95 우리는 의지력이 약해서 정신을 다스리지 못할 때가 너무 많다. 몸을 통제 불능의 욕구가 있는 집합체로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끌고 다니는 습관이 있다. 의지와 몸이 궁짝이 맞는다. 그러면 정신은 자신을 계속 좋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내린 결정을 정당화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p.100 기도와 묵상, 고백은 실제로 뇌의 배선을 바꾸어 우리가 자기 관점을 버리고 하나님의 관점을 보도록 하는 힘이 있다.

p.101 애리얼리는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에서 속이고 이기적이고 거짓말하고 기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는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을 움직이는 두 가지 동기를 발견했다. 첫째, 사람은 이기적인 이득을 추구한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고 싶어한다. 거짓말하고 속여서라도 차지하고 싶어 한다. 우리는 원하는 것을 가지고 싶고, 손에 넣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속인다. 둘째,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자부심을 느끼고 싶어한다. 자신을 선량하고 정직하고 고귀한 사람으로 여기고 싶은 것이다. 이 두가지 동기는 분명히 충돌한다. 

p.103 부정적인 행동 하나도 사소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결국 그것이 자아상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혼이 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p.10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킨다! 도덕률이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혼은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존재라는 뜻이다.

p.114 토마스 아퀴나스는 인간의 갈망은 하나님을 가르키는 화살표라고 말했다. 우리가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하나님이 아직 다 베푸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면 어쩔텐가. 영혼의 무한한 갈망은 하난미의 한없는 은혜와 일치한다. 하지만 영혼의 문제는 갈망이 아니라 타락이다. 갈망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정표였다. 그 대신 우리는 정신과 몸과 의지를 다른 대상에 헌신한다.

p.117 당신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영혼이 헌신하고 있다면 그것은 우상이다. 영혼은 의지력만으로 우상을 포기할 수 없다. 

p.118 우상에서 멀어지는 것으로는 우상을 버릴 수 없다. 나는 무언가를 향해서 움직여야 한다. 영혼은 다른 무언가, 예배할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영혼은 갈망한다. 

p.121 우리가 기본적으로 갈망을 인정할 때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한다.

p.125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과 기쁨, 확신을 깊이 경험하도록 자네 생활을 정돈해야 하네. 자네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가장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네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야.

p.127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데서 오는 완전한 만족과 기쁨, 확신을 말하는 거야. 이것만이 영혼을 건강하게 만들어. 이것은 아내의 일도 아니고 교회 장로의 일도 아니고, 아이들의 일도 아니고 자네 친구의 일도 아니야, 이것은 자네 일이야.

p.131 성경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영혼에게 말한다. 자신에게 말하는 것과 영혼에게 말하는 것의 차이는 영혼은 하나님 존전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편을 비롯한 여러 성경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영혼에게 말한다. 영혼에게는 늘 하나님이 계시므로 영혼에게 말을 하면 그 말이 자연스럽게 기도로 바뀌기 때문이다. 

p.132 내가 영혼에게 내 영혼아! 왜 그렇게 화를 내니! 라고 물으면 내 뇌가 변한다. 당신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은 당신이다. 오직 당신뿐이다.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 아니라 수호자다. 나는 영혼을 만들지 않았고 영혼을 죽음에서 구원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영혼을 돌보는 일과 자기를 돌보는 일은 다르다. 나는 나를 위해서만 영혼을 돌보지 않는다. 내 영혼은 빌린 것이고, 만기일이 다강오고 있다. 

p.137 내가 내 영혼을 보살펴야 하는 이유는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아픔녀 가까운 사람에게 전염되듯, 내 영혼의 상태는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p.139 당신의 영혼은 강이다. 당신은 강을 지키는 사람이다.

p.141 맥도날드는 우리가 관리해야 할 세계가 두 개라고 말했다. 경력과 소유, 인맥과 같은 바깥세계, 그리고 가치를 선별하며 성품을 함양하는 영적인 성격이 강한 예배와 회개와 겸손을 실천하는 내면세계.

p.141 중심잃은 영혼, 두 마음, 분열한 영혼의 모습
 1) 중심이 없는 영혼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2) 중심이 업는 영혼은 늘 사람이나 상황에 밀린다.
 3) 중심이 없는 영혼은 참을성이 부족하다.
 4) 중심이 없는 영혼은 쉽게 떨어진다(포기한다)
 5) 중심이 없는 영혼은 바깥에서 정체성을 찾는다.

p.149 영혼을 지키는 매우 간단한 방법은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 상황이 내 영혼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가?"

p.149 영혼의 중심을 단절하는 주적은 둘이다. 하나는 죄다. 다른 하나는 골치 아픈 생각(하나님을 빠뜨리는 사고방식)이다.

p.156 영혼은 미래를 갈망한다. 우리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에 죽음을 심으시지 않았다. 죽음은 죄 때문에 들어왔다.

p.175 그리스도인들은 흔히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무척 애쓰고 속 태운다. 목표는 죄를 적게 짓는게 아니다.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할 때 당신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죄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께,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집중하길 바라신다.

p.174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혼
 1) 하나님은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이 자신의 임재로 빛나길 바라신다.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은 소소한 일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3) 하나님과 함께 사람을 만나면 보는 눈이 달라진다.

p.184 인간은 모든 역경과 고통, 요구에 직면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늘 은혜를 받고 은혜를 베푸는 거룩한 흐름에 따라 사셨다. 은혜의 순환이다.
 1) 인정
 2) 양식
 3) 의미 - 의미는 존재에 있지 일에 있지 않다. 당신의 장례식에 모인 사람들이 이야기 할, 당신의 본질을 이루는 하나님의 뜻.
 4) 성취

p.188 영적훈련의 시금석은 3가지 물음이다. 
 1) 이 일은 나를 생명의 은혜로 채우는가?
 2) 내가 꾸준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가?
 
                            

p.195 바쁨과 서두름

p.198 영혼은 한적한 곳에서 안식과 치유를 얻는다. 파스칼 "인간의 모든 불행은 자기 방에서 조용히 있지 못한다는 단 한가지 사실에서 비롯된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영혼에 놀라운 일이 생긴다.

p.203 은헤의 순환과 반대되는 개념은 공로의 순환이다. 공로의 순환은 은혜의 흐름에 역행한다. 나는 나를 위해 내 힘으로 눈부신 성과를 성취한다. 성취에서 의미를 느낀다. 그 의미로 인생의 역경과 스트레스를 돌파한다. 최종적으로 누군가의 인정을 받는다. 

p.211 유대교에서는 십계명을 십계명이라 부르지 않는다. 히브리어 '아세레트 하데바림'은 말 그대로 '열 가지 말씀'이다. 하나님 나라에 있어야 할 것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십계명은 우리의 존재 목적과 의미에서 나온다. 우리는 십계명을 내가 지켜야 할 것으로 읽지만, 하나님은 '너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십계명을 지키지 못할 때 우리가 거역하는 것은 게명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p.212 자유에는 두 가지가 있따. 풀려나는 자유와 찾아가는 자유이다. 당신의 자유는 바깥의 구속으로만 제한을 받는 것은 아니다. 다른 이상한 게 하나 더 있다. 내면의 상처나 약점, 분열 같은 것도 당신의 자유를 제약한다. 

p.214 자유롭고 싶다면 항복해야 한다. 

p.216 영혼을 잡는 덫이 있다. 
 1) 악행(행동)
 2) 악성(태도)
 3) 원죄

p.218 좋은 습관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만 죄가 습관이 되면 영혼은 자유를 잃어버린다. 유일한 소망은 더 강한 의지력이 아니다. 새로운 습관이 필요하다. 

p.224 우리에게는 의지가 있으므로 누구를 만나든 선의를 품거나 악의를 품는다. 

p.238 의지가 욕구의 포로가 되고, 정신이 욕구의 대상에 집착하면 육체의 본능이 주인이 아니라 종이 되면 영혼은 병든다.

p.241 좌절할 때마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영혼의 훈련을 하라. 

p.245 자아가 죽으면 영혼은 살아난다. 이게 영혼의 만족에 대한 역설이다. 

p.252 권리를 요구하는 마음은 내면 깊은 곳에서 자란다. 그래서 고마움을 모르는 것은 영혼에게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다. 감정의 본근이 아니다. 이것은 죄다.

p.265 영혼의 밤이 내린 것은 내 영혼의 잘못이 아니란 점이다. 어두운 밤은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p.268 우리는 어두운 밤에 무엇을 하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기다린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한다. 붙잡는다. 도움을 청한다. 어둠 속에서는 달릴 수 업다. 

p.270 자네가 하나님을 즐겁게 믿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테스트야.

p.280 달라스의 삶
 1) 불안이나 번복없이 가부를 대답할 수 있다.
 2) 솔직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3) 누구에게든 실수를 인정하되 모두를 축복한다.
 4) 말로 표현할 수 업을만큼 고매한 생각으로 정신을 함양한다.
 5) 베풀되 계산하지 않는다>
 6) 살피되 비판하지 않는다.
 7) 진심으로 겸손한 자세를 갖추고 모든 사람을 경이롭게 대한다.
 8) 하나님을 사랑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