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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하나님의 모략 by 달라스 윌라드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7.

p.15 하나님의 모략은 인류 안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하나님 나라의 숨은 역사입니다. 실은 그것이 예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모략에 동참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성자 예수님을 사모하며 그 분의 감사하는 종으로 살아가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마음이 갈망하는 참된 자유 - 선이신 하나님의 보호 아래 선을 알고 행하는 능력-를 누리는 자들입니다. 바로 이것이 모든 주요 종교와 전통이 헛되이 구하고 있는 인간 영혼의 추구이기도 합니다. 

p.20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은 그리스도의 분명한 가르침에 대한 이해와 순종이 자신의 삶에 진정한 중요한 요소라는 확고한 의식이 없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그것이 삶의 본질이라는 생각이 아예 없다는 사실이다. 

p.31 성품과 지성의 연결이라기보다는 지성을 도덕적, 영적 실체와 연결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성품은 이미 지성과 연결돼 있다. 실은 그것이 문제이다. 지성 안에 무엇이 들어 있고, 들어 있지 않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p.33 학문뿐인 첱박성과 현재 삶과의 무관성이야 말로, 관념만이 위력으로 우리를 오도하는 실체라고 할 수 있다.

p.42 결국 우리는 예수의 영속적인 관련성의 기초가, 개개인의 인간 조건에 대해 말씀하시고 치유하시고 능력을 입히시는 역사적으로 입증된 그 분의 능력에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예수가 중요한 것은 그 분이 하루하루 주변 환경에 대응하며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가져다주셨고 지금도 가져다 주시는 그 무엇 때문이다. 

p.51 한스  큉은 '예수의 지상 활동 때부터 이미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의 결정은, 곧 예수 자신을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의 결정과 맞물려 있었다. 더 크다는 것은 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p.57 하나님의 나라, 또는 통치란 그 분의 의지가 유효한 영역, 그 분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영역을 말한다.

p.59 주님 가르쳐주시 기도는 현재 배제돼 있는 개인, 사회, 정치 질서의 모든 영역까지 그 나라가 장악하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믿음으로 그 나라를 일상의 존재 현장 속에서 경험하는 것처럼, 기도로 그 나라를 그 현장 속으로 불러들이는 것이다. 

p.65 분명히 말하거니와 그 나라는 인류가 존재한 이ㅐㄹ, 아니 그 이전에 이미 존재해왔다. 다만 기름부은 받은 자이신 예수의 공생애를 기점으로, 그 분을 향한 단순한 믿음을 통해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예수의 인격 안에서 우리를 있는 모습과 처한 자리 그대로 맞아주는 나라요. 우리의 보통의 삶이 영원한 삶으로 뒤바뀌게 해주는 나라이다. 

p.67 예수와 그 아버지는 불교 신자가 불러 들으시는가? 물론이다. 그 분은 진지하게 묻는 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게 말씀하고 계신다.

p.77 오늘의 복음은 '죄관리의 복음"이 된다. 이드에게 있어서 삶과 성품의 변화는 구속적 메시지의 한 부분이 되지 못한다. 

p.98 그리스도를 대언하는 모든 이들은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중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
 1) 내가 설교하고 가르치는 복음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예수의 풀타임 학생이 되게 하는 본연의 성향을 지니고 있는가?
 2) 그것을 믿는 이들은 당연히 "다음 단계"로서 예수의 제자가 되고 있는가?
 3) 실제로 내 메세지의 본질을 믿는 이들에게 마땅히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인가?

p.101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수의 기쁜 소식은 우리가 그 분의 세계관을 공유할 때에만 우리의 효과적인 생활 지침이 될 수 있다. 그 분이 보시는 세상은 하나님으로 젖은 세상이요. 하나님으로 가득한 세상이다. 

p.109 우리 실존의 모든 기본 요소인 의식주와 기타 삶의 필요에 대한 당당하면서 해학적이기까지 한 이러한 확신은 전적으로 선하시고 능하신 하나님이 여기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돌봐주신다는 분명한 시각으로만 뒷받침될 수 있다. 

p.121 영적으로 상당히 성숙한 이들에게 흔히 붙는 수식어는 '어린아이 같다'는 것이다. 얼굴과 몸을 사용해 자신의 영적 실상을 감추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들의 몸은 주변 사람들에게 그들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것은 놀라운 영적 수준이요 선물이다. 

p.125 인격적/ 영적 실체의 가장 깊은 해심을 이루는 것은 의지의 측면이다. 성경에는 의지가 흔히 마음으로 표현되곤 한다. 인격적 실체의 모든 차원을 조직하여 하나의 생명 내지 인간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마음이다. 의지 또는 마음은 자아의 중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 영혼의 구심점은 자기 결정력, 즉 자유와 창의력에 있다. 

p.136 예수의 지혜에 따르면, 모든 사건은 그것을 단순히 가시적 상황에서만 보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충만한 세상의 정황을 함께 보느냐에 따라 실체와 의미가 달라진다. 

p.200 예수는 인간 영혼의 구조를 정확히 아시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 자체에 중점을 두시지 않고 행동의 근원을 주로 다루신다. 

p.204 그 분은 우리가 율법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는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아셨다. 율법을 제대로 지키려면 목표를 율법이 아닌 다른 것, 그 이상의 것에 두어야 한다. 율법의 행위가 자연스럽게 흐럴나올 밖에 없는 사람,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p.206 우리가 변화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 것은 영혼의 내면 생활이다. 신약성경은 본연의 모습을 이룬 내면 생활의 특성을 특별한 용어로 사용하지 지칭하고 있다. '디카이오수네'라는 헬라어 단어이다. 원 뜻을 최대한 살려 옮기려면 "한 사람을 진정 옳거나 선한 존재가 되게 해주는 그 무엇" 간단히 진정한 내면의 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윤리 이해의 중심에서는 '덕'으로 번역되는 아레테.

p.256 바리새인들은 행위가 자연스럽게 율법에 부합되는 사람이 되려 하기보다는 율법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p.258 천국 마음의 의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그 분이 인생의 문제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대한 스승임을 보여주거니와, 그것은 무엇보다도 바로 이 이수, 인간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에 관련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p.260 진정한 행복과 천국 마음의 선을 보여주신 예수는, 이제 마태복음 6장에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끊임없이 동행하는 삶과 그 나라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두 가지 주요 문제를 일개워주신다. 하나는 특히 자신의 경겅함에 대해 타인들의 인정을 받으려는 욕망이고, 또 하나는 물질적 부를 통해 자신의 안전을 꾀하려는 욕망이다. 

p.303 정죄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분노와 멸시를 해결해야 한다.

p.313 진주 자체가 좋은 것이기에 우리는 자신의 태도가 잘못되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좀처럼 깨닫지 못한다. 내가 내 친구나 친척을 정죄하고, 내 진주를 강요하는 한, 나는 그들에게도 문제가 된다. 

p.339 기도란 무엇보다도 성품을 형성하는 길이다. 

p.411 상대의 진짜 신념이 무엇인지 연구하라.

p.427 반석위의 집, 곧 듣고 행하는 삶을 위한 훈련과정이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그것들과는 다른 두가지 주요 목표가 필요하다.
첫째 목표는, 제자들이 예수를 통해 이 땅에 찾아오신 하늘 아버지를 깊이 사랑하고 늘 기뻐하며, 또한 그 분의 선하신 뜻과 그 뜻을 이뤄시는 능력에 '함정'과 제한이 없으심을 확신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둘째 목표는, 하나님 나라에 역행하는 우리의 자동적인 반응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즉 제자들로 하여금 사고와 감정과 행동을 지배하는 구습과 그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

p.431 제자들의 마음과 심령에 어떻게 하나님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마음이 자아 전체의 자연스럽 성향으로 유도되고 확립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원하는 영혼의 마음을 충만케 하면서 쉽고도 즐거운 전인격의 지배로 퍼져 나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첫번째 주요 목표는 성취된다. 
여기서 우리가 이해해야 할 것이 있다.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 행동을 지배한다는 사실이다. 마음의 내용이 기분의 상태를 정하고 다시 거기서 행동이 흘러나온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 가운데 가장 자유로운 것은 무엇보다도 생각의 내용을 정하는 것이다. 즉 우리의 마음을 둘 곳을 정하는 것이다. 마음이 늘 하나님을 향해 있도록 그들의 마음의 통찰과 습관을 형성해주는 일이다.

p.434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길은 이렇다
 1) 그 분은 피조세계를 톻해 우리에게 오신다.
 2) 그 분은 인간 엯사 속에서의 공적인 행동을 통해 우리에게 오신다.
 3) 그 분은 개인적 체험을 통해 우리에게 오신다. 

p.456 실제 생활에서 악이 존재하는 주요 형태가 바로 몸의 습관이라는 사실은, 앞으로 필요한 교육 과정을 이해하는 데 절대 필수적이므로 우리는 그 점을 강조해야 한다. 악의 형태를 세상에 유행하는 방식대로 자아 외적인 것(사단, 세상)이나 평범한 일상의 습관 이외의 다른 것으로 보는 한, 우리는 그 악을 결코 처리할 수 없다. 내가 내 안에 들어오도록 허용하는 세력을 내어주지 않는 한, 아무 것도 나를 유혹하거나 죄에 빠뜨릴 수 없다. 내 안에 있는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것은 생각과 감정과 행동의 작은 습관들이다. 

p.458 사고와 감정과 행동의 가장 기본적 습관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훈련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는다. 

p.459 다른 이들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하는 종의 마음, 이것이 천국의 삶이다.

p.460 영적 성장의 황금 삼각형

p.461 성령이 하시는 일은 우리 영혼 특히 마음 속에 운행하며 예수의 인격과 천국의 실체를 제시하신다.

p.462 우리는 자신이 끊임없이 처하는 상황들을 하나님의 나라와 축복의 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p.467 영적훈련은 단순히 인간적인 혹은 자연적인 것을 전적으로 의지하던 태도를 버리고 대신 궁극의 실체이신 하나님과 그 나라를 의지하는 훈련이다. 예컨대 금식을 하는 것은 나를 지탱해 주는 또 다른 음식이 있음을 알기 위함이다. 성경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내 마음과 삶의 질서와 능력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p.468 약간 엉뚱한 이야기 같지만, 모든 영적훈련은 몸의 행동이요 본질상 몸의 행동이 뒤따라 오기 마련이다. 몸은 우리가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생각 바깥의 첫 에너지의 장이ㅏㄷ. 몸 이외의 것에 미칠 수 있는 모든 영향력은 바로 몸에 대한 통제력에 기인한다. 우리가 버려야 할 잘못된 습관의 주요 저장소도 몸이요. 새롱누 습관이 들어서야 할 곳도 바로 몸이다. 우리는 주어진 한걔 내에서 몸을 다스려 특정 행동을 하게 함으로써, 습관 특히 생각과 감정의 내적 습관을 바꿀 수 있다. 

p.470 영적훈련이란 이전에 해보지 않은 새로운 일을 하기보다는 똑같은 일을 다르게 하는 문제이다. 

p.472 교육 과정의 구체적 훈련은 금욕적 절제의 측면에서 고독과 침묵, 그리고 적극적 행위의 측면에서 공부와 예배가 바로 그것들이다. 

p.484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삶에는 대략 다섯 차원이 있고, 진행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예수를 인자 곧 우리를 구원하실 예정된 분으로 믿고 의지한다.
 2) 그러나 예수의 인격에 대한 이 믿음은 자연히 하나님 나라의 삶에서 그 분의 제자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이어진다.
 3) 제자도, 곧 계속해서 예수의 말씀 안에 거함으로써 실현된 풍성한 삶은 자연히 순종으로 이어진다.
 4) 순종과 순종에 필요한 훈련의 삶은 마음과 영혼 전체의 내적 변화로 이어진다. 
 5) 끝으로 천국의 일을 수행하는 능력이다. 

p.489 목회자가 해야 할 일
 1) 제시된 교육과정이 사실상 나 자신의 삶의 본질임을 확신해야 한다.
 2) 우리가 섬기며 함께 사는 이들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잘 관찰하여 그 중에 이미 하나님 나라에 매혹돼 예수의 제자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 자가 누구인지 찾아야 한다.
 3) 우리는 대화와 교육과 설교를 통해 천국복음을 온전히 드러내야 한다.

p.497 현 단계의 삶에서의 작은 일에 대한 충성은 많은 일을 맡을 수 있는 인격을 우리에게 길러준다.

p.499 인간이 당하는 가장 커다란 악의 유혹은 인간의 방법으로 예루살렘이 임하게 하려는 유혹이다.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방법은 대화를 통해, 그리고 인간 안에 함께 사심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그 분은 분명한 목표를 부드럽지만 끈기 있게 밀고 나가신다.

 

댓글4

  • 김경미 2020.03.27 14:10

    퍼즐 맞추기의 달인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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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미 2020.03.27 14:13

    성경만보고 하는 말 뿐이다
    성경 자체가 왜곡 투성이 인데
    답글

  • 김경미 2020.03.27 14:23

    ①길벗들이 예수에게 “언제 ‘나라’가 오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➁예수께서 “그 나라는 여러분이 밖에서 추구하는 식으로 오지 않고 있습니다. ➂누구도 ‘보십시오! 여기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기 있습니다.’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➃도리어 ‘아버지의 나라’는 이 땅 위에 펼쳐져 있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못 봅니다.”고 말씀했습니다.
    답글

  • 김경미 2020.03.27 14:47

    ①예수께서 “아버지의 나라는 밀이 가득 든 동이를 이고 가는 한 여인에 비유됩니다. ➁그녀가 먼 길을 걸어가는 동안 동이의 귀가 깨어져서 밀이 그녀의 뒤쪽 길 위에 새어나왔습니다. ➂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고통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➃그녀가 집에 도착해 그 동이를 내려놓았을 때에야, 그것이 비어있음을 발견했습니다.”고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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