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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2020년 3월 3일 3시 예레미야 33:3

by 꿈꾸는 꼬목사 2020. 3. 3.

그들이 생각한 결혼예배....
괜찮을까 싶었는데
가족들과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감사했다.

그만큼 내가 준비할 것이 많았지만 ;;;;

편안했다.
여유로웠다.
따뜻했다.
감동이 있었다.

그리고 은혜가 있었다.

앞으로 더 멋지게 살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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