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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

드림스타 간사 워크샵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
돌아보면 그 선택이 언제가 가장 좋은 길이다.

교회를 세워가면서
장소의 한계가 있어서 복음나눔만을 했던 것...
교역자가 없어서 선생님 간사를 세워야 했던 것....

돌아보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 선택이 가장 아름다운 선택과 결정이 되었다.
그러기에 그것을 인도라고 말한다!

오늘 밤에는 드림스타 간사 워크샵이 있었다.
미향, 혜정으로 시작된 간사.
어느새 이렇게 많은 인원이 간사로 세워졌다.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자기 자신을 말씀으로 세워가고....
바로 거기에 하나님의 몸된 교회의 본질이 담겨진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것이 축복이었음을...
그것이 은혜였음을....
그것이 인도였음을....

감사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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