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역을 하면서
이제는 잠시 멈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잠시 멈출 때라는 생각을 한다.
그것이 나에게도,
우리 성도들에게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안식월을 가기로 결정한 1-2월을 위해
개인적으로 기도한다.
나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새롭게 하실 일들을 기대하고,
또한 내 안에 새롭게 하실 일을 바라본다.
물론 생각은
여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가고 싶지만
마음은 멈춰야 한다 생각한다.
나에게 쉼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나에게도 억지로 줘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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