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총회에서 연락이 와서
강의하게 되는 심포지엄
합동이 참 나름대로 애쓴다는 생각을 하고,
그 가운데 노력하고 있어서
참 감사하다!!
통합인 나랄 불러줘서 감서드리며!
귀한 나눔의 시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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