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학교 출간계약을 맺었다.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님이 응원으로 시작되었고,
흔쾌히 내자고 하셔서 바로 진행되었다.
돌아보면 하나님의 때가 있는 것 같다.
내 힘으로 아무리 난리를 쳐도 안되는 때가 있고,
은혜로 그런 모든 것들이 풀어지는 때가 있고...
어쩌면 지금 시대에 가장 낯선 주제이지만,
어쩌면 가장 필요한 주제이기도 하다.
가정 안에서의 남성의 자리!
그러기에 가장 학교 할 때마다 외쳤다!
가장학교 선언문
첫째, 가장이 바뀌면 가정이 바뀌고,
가정이 바뀌면 다음 세대가 바뀝니다
둘째, 하나님이 나를 가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셋째, 나는 ‘제사장’입니다.
내가 무릎꿇을 때 가정이 세워집니다
넷째, 나는 ‘선지자’입니다.
내가 입을 열 때, 가정이 방향을 찾습니다
다섯째, 나는 ‘왕’입니다.
내가 행동할 때, 가정이 안전합니다
여섯째, 나는 ‘청지기’입니다.
내가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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