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강의를 가게 된다.
내용을 잘 받아주시고 기회를 주시는 것도 참 감사하다.
여러번 강의를 하면서
내용은 수정되고, 더 깊어지고 확장된다.
강의는 다른 이들을 위한 것이지만,
동시에 내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AI가 있어서 강의 주닙가 얼마나 편해졌는지..
원고 초고를 작성하면
필요한 디자인을 ai가 모두 해 준다.
물론 100%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 정도만으로도 감사하다.
그래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다양한 내용들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할 수 있음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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