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주제별 이야기/AI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기독일보에 인용된 'AI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꿈꾸는꼬목사 2026. 6. 1. 19:33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803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실 교회학교는 거대한 ‘성품 조각실’입니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다루는 성품의 깊이입니다. 교회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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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에 인용된 책의 내용

도서 「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사실 교회학교는 거대한 ‘성품 조각실’입니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다루는 성품의 깊이입니다. 교회학교에서 행하는 모든 교육과 훈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닙니다. 그것은 성령의 열매라는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Character)이라는 단단한 줄기를 세우고, 마침내 세상 속에서 실질적인 힘을 발휘하는 역량(Competency)이라는 열매를 맺게 하는 위대한 창조의 과정입니다. 교회학교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이 우리 아이들의 성품을 다듬어가며 역량을 발휘하도록 준비시키고 있었습니다. 매주 같은 시간에 예배 자리를 지키는 것은 단순한 출석이 아닙니다. 기분이 내키지 않아도, 더 재미있는 일이 있어도,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는 이것이 책임의 훈련입니다. 소그룹에서 나와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마음이 상해도 다음 주에 다시 얼굴을 마주하는 것. 이것이 관계의 훈련입니다. 아무 대가 없이 어린 동생을 돌보고, 교회 행사를 준비하는 것. 이것이 헌신의 훈련입니다.

고형욱 - AI 시대, 교회학교가 답이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803#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