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나누는 것은 행복하다!
동시에 나 역시도 누리기 때문이다.
내 입술로 고백하면서
동시에 내가 더욱 복음을 알아간다.
귀한 교회에서 복음을 나누는 기쁨!
그리고 친한 동역자와 함께 하는 기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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