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회 가족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아침예배'이다.
하루를 시작하며 첫 시간을 '예배'함으로 시작하는 것!
이제 두 달 가량 되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몸'이 힘들어진다.
왜냐하면 예전의 습관과 새로운 습관이 함께 가기 때문이다.
늦게자던 사람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피곤한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그러면서 나타나는 현상은 둘 중 하나이다.
하나는 아침예배를 포기하거나
다른 하나는 아침예배에 내 삶을 맞추거나.
전자는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지금까지 늘 그랬다.
그러기에 성장하지도 못했고...
이제 해야 하는 것은 후자이다.
아침예배를 기준으로 삼고,
내 삶을 맞춰가는 것이다.
아침예배를 드려야 하니까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부모가 일찍 잠자리에 들면
아이들도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된다.
그러면 그 다음 날이 상쾌해진다.
하루가 상쾌해지면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고, 성과도 나온다.
바로 이러한 선순환이다.
각자에게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언제나 다른 곳에 해결책이 있다.
어디든 하나가 달라지면 된다!
영적습관을 훈련하라!
삶이 바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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