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주신 기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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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by 래리 크랩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 국내도서 저자 : 래리 크랩(Larry Crabb) / 김성녀역 출판 : 복있는사람 2009.03.03 상세보기 p.헌사 암이 재발해서라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분이 게십니다. p.13 이생에서는 고통과 문제를 피할 도리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무엇보다도 믿을만한 존재가 필요하다. p.14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우리의 갈망보다 우리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은 하나님의 갈망이 휠씬 더 크다는 사실을,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사역은 바로 우리 안에 그 분을 알고자 하는 갈망을 키우시는 일이다. p.17 우리 내면에는 거짓되고 쓰라리고 강렬한 힘들이 아우성친다. 우리는 그 힘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정리해주어야 한다. 내면의 고통과 혼란은 무시한 채..

하나님 앞에 장애물을 만들지 말라

[ 레위기 16장 ]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일상적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대속죄일'이라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십니다. 그 때 나아와서 너희들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용서함을 받으라는 겁니다. '죄'라고 하면 사람들은 여전히 불편합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이... 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내가 어긋났다는 것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겁니다. 사실은 그것이 '죄성'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더 깊이 알아가면서 '죄'를 바라보는 관점도 조금씩 달라져 갑니다. 바로 하나님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입니다. 그러기에 '죄'에 대한 인식이 생기면 예전과는 다른 불편함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싫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아버림을 알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