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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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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해당되는 글 4

  1. 2014.08.12 [QT] 마가복음 13:28-37
  2. 2014.08.08 [QT] 마가복음 12:35-44
  3. 2014.08.02 [QT] 마가복음 11:11-19
  4. 2014.07.18 [QT] 마가복음 7:1-13
2014.08.12 07:00 말씀 묵상과 나눔


1. 보이는 것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이야기하며, 시절을 아는 지혜를 이야기하신다.

- 잎사귀가 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이고.. 이런 것이 나타날 때는 인자가 오실 것을 생각하고...

- 보이는 것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 영적지혜가 있어야 한다.


2. 끝까지 남는 것을 붙들어라.

- 눈에 보이는 것이 소중하고, 귀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끝까지 남는 것이다.

- 본질이란 무엇인가..하나님 앞에서도 의미있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본질이다.

- 천지는 사라지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바로 그 말씀을 의미하는 것이다.


3. 깨어 있으라~

- 이것이 우리 삶의 본질이다. 언제 오실지 모르기에, 그 분을 준비하며 살아가야한다.

- 잠들지마라. 이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마라. 그 분앞에서 우리의 삶은 결산해야 한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8.08 07:41 말씀 묵상과 나눔

1. 본질을 찾아가는 신앙

- 눈에 보이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 본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나름대로의 치열함과 합리적인 생각을 통하여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 맹목적인 신앙은 자기 중심적이다. 자아 중심적이다. 그것을 끊임없이 깨뜨릴 때 비로소 본질을 찾아간다.

- 내 신앙을 의심하라. 내 중심을 의심하라. 내 본질을 의심하라! 그럴 때 비로소 본질이 보이기 시작한다.


2. 영향력이 큰 만큼 책임도 크다

- 많은 이의 주목 받고,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만큼 내 뜻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

-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뜻대에 대한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기억하라.

- 영향력이 있을수록 내면으로 들어가야하면, 내면의 모습을 살펴봐야하며, 중심을 봐야한다.

- 나를 드러내고(38절),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고(38절), 인정받고 싶어하고(39절), 탐욕스럽고(40절)

- 주신 영향력이 크기에, 책임도 크다는 것을 기억할 때, 비로소 겸손하게 그 분의 뜻을 따라가게 된다.


3. 내 것을 포기하는 믿음

- 헌금의 본질은 내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했느냐가 바로 내 신앙의 본질이다. 포기란 그 분의 뜻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기 때문이다.

- 부자는 풍족한 중에 넣었다! 그러기에 포기할 것이 없다! 그러기에 여전히 내 뜻대로 살아갈 수 있다. 

- 그러나 과부는 전부를 넣었다! 오직 그 분만을 붙들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

- 포기는 포기가 아니다. 포기는 하나님의 뜻을 붙드는 행동이며, 그 분의 일하심을 인정하는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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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8.02 07:53 말씀 묵상과 나눔



1. 첫 무화과 열매 '파게', 일반 무화과 열매 '테에나'

- 무화과나무는 유월절이 있는 4월부터 초막절이 있는 10월까지 모두 다섯 번 열매를 맺는다.

- 유월절 즈음에 열리는 첫 열매인 무화과는 파게, 이후에 순차적으로 열리는 무화과는 테에나라고 한다.

- 유월절 즈음에 잎사귀와 함께 맺어야 할 파게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

-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파게를 찾은 것은 때가 유월절 즈음인지라. 

  아직 본격적인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 다시 말하면, 맺어야 할 때에 맺히지 못한 열매를 의미하는 것이다.


2.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은혜를 누리라

- 파게가 맺어야 할 때에 맺히지 못한다는 것은, 그 시기와 때를 잊었다는 의미이다.

- 이것은 열매맺지 못하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동시에 주신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을 향한 말씀이다.

- 때가 있다. 시간이 있고, 장소가 있다. 바로 그 자리에서 누려야 할 은혜가 있다. 

  두리번 거리지 마라. 머뭇거리지마라. 그 자리에서 부어주시는 생명의 은혜가 있음을 기억하고 누리라.


3. 본질을 놓치지마라.

- 교회의 본질은 만민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하는 곳이다. 장사하는 곳이 아니다.

- 그 본질을 놓칠 때 무너지고, 망가지고, 훼손된다.

- 그 자리의 목적과 방향이 무엇인지를 늘 기억하고 반응하라. 거기에서 답을 찾아가기 시작하라!

- 표현을 잘 해야 하고, 그것을 대응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그러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 크고, 그것을 향한 사람들의 반감 역시도 늘 있음을 기억하라.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7.18 10:09 말씀 묵상과 나눔


1. 모르고 안하는 것과 본질을 알고 안하는 것은 다르다(1절)

- 제자들은 부정한 손으로 먹었다. 그들은 무지했거나, 무시했거나.....

- 그러나 예수님은 본질을 이야기하신다. 

-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의 행동의 본질은 다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2.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8-9절)

-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가? 전통인가? 계명인가?

- 나의 자존심, 나의 고집, 나의 생각을 붙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이며, 본질인지를 기억하라.

- 내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하고, 찾아가야한다.


3. 합리화의 이유가 하나님이 될 수 없다(11-13절)

-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삶 가운데 내가 해야 할 의무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 우리의 삶의 합리화의 이유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귀찮은 것이고, 내가 번거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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