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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

[QT] 마가복음 13:28-37 1. 보이는 것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예수님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이야기하며, 시절을 아는 지혜를 이야기하신다.- 잎사귀가 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이고.. 이런 것이 나타날 때는 인자가 오실 것을 생각하고...- 보이는 것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 영적지혜가 있어야 한다. 2. 끝까지 남는 것을 붙들어라.- 눈에 보이는 것이 소중하고, 귀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끝까지 남는 것이다.- 본질이란 무엇인가..하나님 앞에서도 의미있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본질이다.- 천지는 사라지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바로 그 말씀을 의미하는 것이다. 3. 깨어 있으라~- 이것이 우리 삶의 본질이다. 언제 오실지 모르기에, 그 분을 준비하며 .. 더보기
[QT] 마가복음 12:35-44 1. 본질을 찾아가는 신앙- 눈에 보이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 본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나름대로의 치열함과 합리적인 생각을 통하여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맹목적인 신앙은 자기 중심적이다. 자아 중심적이다. 그것을 끊임없이 깨뜨릴 때 비로소 본질을 찾아간다.- 내 신앙을 의심하라. 내 중심을 의심하라. 내 본질을 의심하라! 그럴 때 비로소 본질이 보이기 시작한다. 2. 영향력이 큰 만큼 책임도 크다- 많은 이의 주목 받고, 영향력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만큼 내 뜻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뜻대에 대한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기억하라.- 영향력이 있을수록 내면으로 들어가야하면, 내면의 모습을 살펴.. 더보기
[QT] 마가복음 11:11-19 1. 첫 무화과 열매 '파게', 일반 무화과 열매 '테에나'- 무화과나무는 유월절이 있는 4월부터 초막절이 있는 10월까지 모두 다섯 번 열매를 맺는다.- 유월절 즈음에 열리는 첫 열매인 무화과는 파게, 이후에 순차적으로 열리는 무화과는 테에나라고 한다.- 유월절 즈음에 잎사귀와 함께 맺어야 할 파게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 다시 말하면, 예수께서 파게를 찾은 것은 때가 유월절 즈음인지라. 아직 본격적인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맺어야 할 때에 맺히지 못한 열매를 의미하는 것이다. 2.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은혜를 누리라- 파게가 맺어야 할 때에 맺히지 못한다는 것은, 그 시기와 때를 잊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열매맺지 못하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동시.. 더보기
[QT] 마가복음 7:1-13 1. 모르고 안하는 것과 본질을 알고 안하는 것은 다르다(1절)- 제자들은 부정한 손으로 먹었다. 그들은 무지했거나, 무시했거나.....- 그러나 예수님은 본질을 이야기하신다. - 모르는 것과 아는 것의 행동의 본질은 다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2.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8-9절)-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가? 전통인가? 계명인가?- 나의 자존심, 나의 고집, 나의 생각을 붙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이며, 본질인지를 기억하라.- 내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하고, 찾아가야한다. 3. 합리화의 이유가 하나님이 될 수 없다(11-13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삶 가운데 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