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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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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1 14:43 꿈꾸는교회



'다시 복음으로' 책을 내면서 누리는 기쁨이 있고, 답답함이 있다.

왜냐하면 책으로만 알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가끔씩 목회자분들이 '다시 복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냐고 문의가 오신다.

사실 공부하면서 시간을 내는 것이 쉽지 않기에 선뜻 답을 못했다.

그래서 일부러 페이스북에는 올리지 못하고, 여기에만 글을 쓴다.

물론 전도사님, 목사님, 선교사님들과 복음공부를 같이 하면 좋겠다.

그 가운데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에만 조심스럽게 올린다.

혹시 이 글을 보는 목회자분 중에 

'다시 복음으로'를 공부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raisehim@hanmail.net 


공부는 3-4명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5주간 5번, 1주에 1번씩 진행되며,

시간은 약 1시간 30분 가량 소요가 됩니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1.28 19:59 마음에 담는 한 컷


누군가 카톡으로 이미지 하나를 보내주었다.
규장 갓피플몰에 책에 대한 추천과 함께
소개글이 나왔다고...
보다가 빵 터졌다! 내용은 이렇다!

"진정한 복음을 누릴 수 있었던 삶의 과정과
본인의 죄성과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을
따뜻한 필체로 전하는 고형욱목사의 최신간"

본인의 죄성....ㅠㅠㅠ
뭐..굳이 이렇게까지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
알아요..죄인인거 ㅠㅠ.
갓피플몰....MD 만나보고 싶다..누군지....
죄인인거 아는데..대놓고 죄인이라고 하니...쫌 그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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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1.22 11:16 꿈꾸는 목사




다시 복음으로...

늘 바라보면서 감사하다...

아름답게 복음위해서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물론 책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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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1.10 20:18 하루를 끄적이며



3번째 책이 나왔다
감사하게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집사님이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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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0.28 18:32 꿈꾸는 목사



그루터기 하우스 정병석 집사님께서 표지를 만들어주셨다.

너무나 하나하나 잘 만들어주셨다.

귀한 책으로..복음을 위해서 쓰임받는 작은 책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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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10.24 19:14 마음에 담는 한 컷



3번째 책의 표지가 나왔다. 그루터기 정집사님께서 너무나 잘 만들어주셨다.

첫번째 책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나왔던 책이고....

두번째 책은 나의 고백으로 만들어진 책이고....

세번째 책은 교회를 세워가면서 주어진 복음에 관한 책이다.


사실 세번째 책이 제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다.

그 이유는....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책을 만들었지만,

사실 복음에 관한 내용은 단순하게 강의와 책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을 철저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아파하며, 고민하며, 당황해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바로 그런 내 자신의 모습이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그래야 비로소..복음이라는 것이 나에게 필요하며, 고백되어지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읽으면서..또 하나의 스쳐지나갈 복음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부담이 있다.


실제로 성경공부를 진행할 때는 스케줄도 이야기해주지 않고....

목차도 이야기해주지 않고...인쇄물도 미리 나눠주지 않았다.

왜냐하면..우리의 익숙함이 복음 앞에 서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뻔한 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우리의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와 내년은...꿈꾸는 교회 가족들은 

다시금 복음을 내 삶으로 고백하고...복음을 나누는 한 해로 만들어갈 것이다.

다른 누구에게 설명하고 나눌 때...

비로소 복음이 나에게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부족하지만, 복음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작은 방법...

이것으로 함께 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나누며, 전하며, 

예수님을 더 알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너무나 좋겠다!

바로 그것이 이 책을 내면서 갖는 마음이다.


물론 한계점이 있다. 복음만을 설명하려다보니

'복음'과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분하였다. 

물론 구분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위적으로 구분했다.

이번에는 구원론적인 '복음'에만 집중하려고 했다.


2016년 봄에는 '하나님 나라 복음'에 대한 책을 내려고 한다.

복음에 관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다.

복음을 고백하고..그 다음에 우리의 삶은 무엇인가...어디로 가야하는가..

바로 하나님 나라 복음 가운데 설명되어지고 고백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전하신 내용이 다름 아닌 '하나님 나라 복음'이기 때문이다.


11월 10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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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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