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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신명기(Deuteronomy)24:10 - 24:22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8... 당신들을 거기에서 속량하여 주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더 깊은 묵상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것은 속량 즉, 구원해주심, 자유케 해주심.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다른 사람과의 경제적인 문제가 생길 때도, 추수를 할 때도 삶의 모든 것은 바로 속량으로부터 시작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삶의 시작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삶의 기초이다. 하루를 시작하며 그 속량을 내 삶에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묵상한다. 나를 대할 때도 이 원칙은 동일하리라...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구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체력이 버겁기도 합니다. 구원해주신 은혜가 너무 감사하기에 자연스..

[묵상] 신명기(Deuteronomy)23:19 - 24:9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9 당신들은 동족에게 꾸어 주었거든 이자는 받지 마십시오 더 깊은 묵상으로 손해보는 삶... 때로는 너무 바보같은 삶... 내 것을 챙기지도 못하고 오히려 내 것을 내봐야 하는.. 하나님께 서약한 것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그것이 무척이나 손해가 되는 것이지만 결국 그것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신다. 오늘 하루의 삶 가운데 손해보라고 하신다. 흘러가라고 하신다. 나에게 머물지 말라고 하신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내 것을 챙기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운 것 같고, 손해보는 것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풀어내시는 것을 알기에, 믿음으로 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것이 풀어내시는 것을 더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묵상] 신명기(Deuteronomy)22:13 - 22:30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9..그 여자는 계속하여 그의 아내가 되고, 그는 평생 그 여자를 내보낼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으로 아내와 여성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책 우리는 사랑이 전부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사랑이 아닌 율법으로, 제도로 바운더리를 만들어주셨다. 내 감정만으로 살아가지 않도록, 내 느낌만으로 살아가지 않도록.. 가정 역시도 하나님의 주신 것이기에 바로 여기에서부터 가정은 시작된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귀한 가정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이기에 아내도, 자녀들도 소중히 대하게 하시고, 그 믿음의 고백으로부터 가정을 대하게 하소서. 그 과정을 통해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묵상] 신명기(Deuteronomy)22:1 - 22:12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 못 본 체하지 말고 더 깊은 묵상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하신다. 중요한 것은 못본체 하지 말라고 하신다. 특히 내가 무엇인가를 해줄 수 있는 위치에서.. 하나님이 그 상황을 보게 하신 것도, 주신 것도 결국 하나님의 인도하심일텐데 결국 나에게 주신 기회이며, 선물일텐데... 내가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것이 흘러가게 하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총회개척훈련 학교에 왔다. 얼마나 셀레일까? 얼마나 두려울까? 얼마나 염려가 될까? 그 마음이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짠하고.. 한편으로는 기대하게 된다. 이 곳에서 못 본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마무리하면..

@전주향교

교역자수련회를 오면 보통 새벽묵상을 하고 혼자 산책을 하는데 오늘은 근처에 전주향교가 있고, 문이 열려 있어서 둘러봤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안내판을 읽고 천천히 하나하나 둘러봤다. 하나하나 의미없는 것은 없고, 아니 모든 것에 의미를 담아두었다. 새롭게 알게 된 것도 꽤 많다. 한적하게 이 곳에서 묵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묵상] 신명기(Deuteronomy)21:1 - 21:23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5 그 때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 곳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선택하셔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직책을 맡은 사람으로서, 모든 소송과 분쟁을 판결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으로 문제의 해결을 레위 자손에게 맡기셨다. 그런데 그들이 이런 능력이 있었을까? 이런 문제들을 풀어갈 수 있었을까? 아니지 않을까 싶다. 그럼 하나님은 왜 이렇게 명령하셨을까? 결국 순종. 태도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행하는 것! 하나님이 행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 돌아보면 옳고 그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종이었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께 내어맡기는 것이기에...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이 가장 아름답게 이뤄가심을... 기도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