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이야기/매일성경묵상

[묵상] 마가복음(Mark)13:1 - 13:13

꿈꾸는꼬목사 2024. 3. 19. 06:07

GOOD NEWS : 현실을 풀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고 가서 넘겨줄 때에, 너희는 무슨 말을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무엇이든지 그 시각에 말할 것을 너희에게 지시하여 주시는 대로 말하여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더 깊은 묵상으로
이 땅의 마지막이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마지막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순간을 살아내는 힘은 '성령님'이라고 하신다.

성령집회가 시작되면서
내 안에 다시금 성령에 대한 갈망함들이 올라온다.
아니.. 이미 내 안에 계신 성령님에 대해
내가 응답하고 싶어진다.
그러면서 내 마음과 생각,
그리고 내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에 주목한다.

나의 힘과 노력이 아니라
결국 성령님을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이미 성령님이 그렇게 일하시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기에
내가 힘을 주고 살아간다...

더 성령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나를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주목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일하심과 내 안에서 역사하심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미 내 안에서 일하시며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풀어내고 계심을 믿습니다.
더 깊이 그 분을 경험하는 시간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