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이런저런 이야기/Culture

[Cafe] 포레스트 아웃팅

꿈꾸는꼬목사 2021. 5. 5. 22:17


요즘 신상 카페들은 대형이다.
코로나로 인해 공간도 널직하고
손님의 동선이 안 보이기에 선호한다.

얼마 전에 갔던 포레스트 아웃팅은
근처에 있는 더티트렁크와 비슷했다.
아니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인테리어나 분위기도.
그런데 물소리가 크게 들려서
오히려 시끄럽다는 느낌이 든다.

의지도 여러 형태가 있어서
가족들이 오기로 좋고....

일산 쪽에 오시는 분들에게 쪼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