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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My Life/꿈꾸는 목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

꿈꾸는 꼬목사 2021. 4. 8. 19:56


때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기에
가만히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한가하다는 말이 사실 잘 모르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는 말도 이해는 안된다.

그런데 때로는 아무 것도 안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냥 시간을 보내는 시간....

이번에는 그랬다.
아침에 말씀묵상하는 것 빼고는
책을 보지도 않았고,
컴퓨터로 작업도 안했다.
그런다고 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나에게 필요한 시간....
종종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