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주신 기회임을"

Part 3 말씀나눔/말씀 묵상과 나눔

교회를 넘어 삶으로(2) 기도, 일의 훈련

꿈꾸는 꼬목사 2021. 2. 7. 17:59

 

 

일은 일하는 현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자리에서 결정난다.

일은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탁월하게 해야 한다.
탁월함은 다른 보는 시야이며 관점이다.
그것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며 선물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탁월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