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익'을 위해 사는 것은
헌신도 아니고,
수고도 아니고,
그건 상식입니다.
오히려 기쁨이며, 행복이며, 설레임입니다.
그래서....
'헌신'한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수고'한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없는데
헌신해주고....
수고해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언제 '빵' 터질지 모릅니다 ㅠ
교회에 '헌신'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비난과 정죄가 많습니다.
가정에 '수고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불평과 원망이 많습니다.
'헌신'하지 마세요..
'수고'하지 마세요...
진짜 '이익'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그 '이익'을 마음껏 누리면서 사시면 됩니다.
한 주간 페북을 안했다고
페북이 낯설고 어색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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