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모든 그리스도인이 꼭 붙들어야 할 칭의 복음
루터는 선한 자가 되고자 애쓰는 자신의 노력을 신뢰하는 대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단순히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깨달음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따. 루터에게 그거은 마치 온 세상이 뒤집히는 것과 같은 깨달음이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분의 사랑과 용납하심을 쟁취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롭다고 선언되는 것이지, 의로운 상태로 서서히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의로운 사람은 스스로를 온전하게 한 사람이 아니라, 다만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선언하신, 경건하지 않은 죄인이다 .
우리의 과거는 우리의 죄가 아니라, 그 분의 죽음이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의라는 무화고 나무 잎으로 옷 입으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선하고 참된 손길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의를 입혀 주신다. 이렇게 우리는 그리스도로 옷 입고 우리 아버지 앞에 선다.
오직 그리스도께서 나의 의로움이 되신다. 그 분이 나의 자격이시며 하나님 앞에서 내가 가진 신분이 되신다.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끌어안고, 믿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의로운지를 확인하기 위해 우리 자신의 안을 들여답로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의 의로움은 의복처럼 우리 '밖'에 있기 때문이다.
Part 2 칭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으려면
그 진리는 자신의 어두움과 더러움을 아는 우리가 자신의 실패에 철저한 정직함을 가진 동시에, 또한 그리스도로 인해 철저한 담대함을 가지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과 담대함을 동시에 갖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가 우리에게 주는 영적인 상태이다.
Part 3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칭의의 복을 누리며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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