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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꼬목사
꿈꾸는 교회를 섬기는 고형욱목사입니다. 복음처럼 놀라운 것은 없습니다. 복음 때문에 꿈을 꾸며, 복음 때문에 살아가며, 복음 때문에 삶의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복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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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2장'에 해당되는 글 3

  1. 2014.08.07 [QT] 마가복음 12:28-34
  2. 2014.08.06 [QT] 마가복음 12:18-27
  3. 2014.08.06 [QT] 마가복음 12:1-12
2014.08.07 08:00 말씀 묵상과 나눔


1. 결국 두가지이다.

- 이 땅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다.

-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첫 계명이고,

- 그리고 그 사랑은 바로 네 이웃을 향하여 있다는 것이다.

- 이 두가지 사랑은 연결되어 있으며, 다를 수 없는 계명이며 말씀이다.


2.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 예수님은 네 자신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 그것은 내가 나를 얼마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 돌아보면 그렇다. 내가 사랑받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 그러기에 끊임없이 내 자신에게 복음이 고백되고 선포되어질 때, 비로소, 다른 사람과의 회복도 일어난다.


3. 멀지 않지만, 들어와 있는 것도 아니다.

- 서기관을 향하여, 예수님은 멀지 않도다 라고 말씀하신다.

- 이것은 알고 있고, 본질이 무엇인지, 중심이 무엇인지 알고 있음을 이야기하신다.

- 그러나 잊지말자. 멀지 않지만,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으로 만족하고, 위안을 삼지 마라.

- 내 지식으로, 내 머리로, 내 생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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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8.06 07:08 말씀 묵상과 나눔


1. 자신의 관점을 이해해야 한다.

- 사두개인들은 자신의 관점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본다. 그러기에 보고 싶은 것만 본다.

-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위해서는 내 관점이 무엇인지 알아야하며, 그것을 뛰어넘을 때 비로소 알게 된다.

- 예수님에게 하는 질문은,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인 질문이며, 그것을 넘겠다는 의지가 없는 질문이다.

-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을 관철하겠다는 고집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2. 논리를 넘어설 때, 비로소 그 분을 보게 된다.

- 신앙으로 이성이 설명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다. 

-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이성과 신앙으로 넘어가는 틈이 생기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해야 한다.

- 논리로 이해가 되었다고 믿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내 의지와 마음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논리를 넘어설 때, 비로소, 그 분안에 머물며, 거하고, 그 다음을 이해하게 된다.

- 이해 다음에 믿음이 오기도 하지만, 믿음 다음에 이해가 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3. 기독교의 본질은 생명이다.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 기독교의 본질은 생명이다. 살아있음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아있는 것이며, 죽은 후에 부활함으로 살아있는 것이다. 

- 부활은 온전케 하는 하나님의 다른 방법이다. 죽음은 우리의 모든 것을 허물지만, 부활은 허물어진 모든 것을 다시금 새롭게 세우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섭리이다.

- 부활하는 날! 바로 그 모든 것이 창조의 그 모습대로 온전케 되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희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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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2014.08.06 06:56 말씀 묵상과 나눔

마가복음 12:1-12


  1. 포도원 주인이 기대하는 것이 있다.
  • 포도원 주인은 자신의 포도원이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원하고 바란다. 그러기에 세를 준 것이다.
  • 아름다운 과실이 맺혀지며, 풍성함이 맺혀지며…그리고 그것의 소산물을 받고, 세를 주려고 하는 것!
  • 포도원 주인은 기다리며 인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들을 보낸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보낸 것이다
  • 자기 자신은 인정해줄 것이라는 기대하는 마음이었다. 그것 역시 처참하게 무너진다.


  1. 농부가 기대해야 할 것이 있다.
  • 농부가 기대해야 할 것은 포도원도 아니고, 소산도 아니고, 바로 세이다.
  • 바로 그것이 농부로서의 자리이며, 누려야 할 것이다.
  • 내가 주인이 되려고 하고, 내가 포도원을 차지하려고 할 때, 모든 관계는 뒤틀어진다.
  • 농부의 어리석은 선택과 결정..자신들이 살려고 내리는 선택과 결정이지만, 그것은 결국 죽음이다


  1. 주인의 자리는 하나님이다.

  • 우리는 자리를 헷갈린다. 우리가 어디 서야 할지 헷갈리고, 주인의 자리에 서려고 한다.
  • 그곳은 우리 자리가 아니며, 우리 책임이 아니며, 우리의 본분이 아니다.
  • 매순간 잊지 말아야한다. 우리 자리가 어디인지, 우리가 어디 서야 할지 기억해야 한다!
  •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부르심이며, 소명이고, 사명임을 기억해야 한다.


posted by 꿈꾸는 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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