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씀 묵상과 나눔

기다림의 시간은 주시는 복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는 시간이다.

by 꿈꾸는 꼬목사 2020. 1. 27.

 

#20200126주일설교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신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것도 주기 원하신다.
그래서 기다림의 시간을 주신다.

그러기에 기다림의 시간은
복을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릇'이 준비되는 시간이다.

주시는 복에 매이지 말라고...
주시는 복에 종되지 말라고.
주시는 복에 끌려다니지 말라고....

그럴 때 비로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마음껏 누리게 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