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의 마지막 계절을 보내며....

Part 2 목회사역/꿈꾸는교회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며

꿈꾸는 꼬목사 2019. 12. 26. 05:28

다같이 드리는 마지막 성탄감사예배 !
내년 신년예배부터는 나눠서 드리게 되기에...

목회를 배워간다.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는 것을....
보기 좋은 완벽함보다
번거로운 함께함을.....

2019년도 이렇게 마무리되어간다.
복음만이 드러나는 교회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