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괜찮아져서
바로 둘레길을 계획했다
.
그래서 병원예배를 마치고
10코스의 출발점인 '매헌 시민의 숲'으로 향했다.
오늘은 저번보다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왜 안 힘들지?' 걸으면서 생각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두 가지였다.
첫째, 체력이 강해졌다.
둘째, 휴식이었다.
이번에는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쉼이 가는 길을 여유롭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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