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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레위기 23:15-2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드릴지니라" 주권자이신 하나님 -> '드림'으로 그 분을 인정하기 원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드림으로 그 분을 인정하기 원하신다. 결국 주권을 인정하는 것은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드릴 때 더 많은 것을 누리게 하시고,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풀어내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것처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드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 - 사람들에게 흘려보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절기를 통하여 하나님을 기억하기 원하시며 하나님의 흐름에 맞춰살기 원하신다..

[묵상] 레위기 23: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구원하신 하나님 ->구원을 몸으로 기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흐름에 맞추기 원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구원의 흐름에 맞추기 원하신다. 주일을 섬김으로, 아침마다 묵상함으로, 수입을 십일조를 드림으로, 가정이 안식일(주일)일 지킴으로...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돌아보면 내 삶의 안식일은 없는 듯 하다. 내가 그 부분에 대해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다. 하나님의 흐름을 맞추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흐름을 함께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후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쉬시며 그 날을 첫 날로..

장마철에는 물을 퍼내야지!

늦은 밤에 갑자기 이대성 목사님에게 전화가 왔다. 예배당으로 물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4층인데... .갑자기... 왜? 가봤더니 옥상에서 배수가 되지 않아 물이 넘쳐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교회 예배당으로 들어온 것이다. 교역자들이 와서 함께 물을 퍼냈는데 그래도 많이 들어오지 않았고, 장비에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 감사했다. 정리하고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길이 모두 막혀서 25분이면 가는 길을 1시간 30분이 걸려서 갔다. 그래서 이 정도라서 감사...!!

[묵상] 레위기 22:10-3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는 그 음식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거룩하신 하나님 ->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기 원하신다. 왜냐하면 통로이기에...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가질 때 풀어내시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생각과 마음을 내어줄 때가 있고, 또한 그 생각을 깊이 붙들 때도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매순간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구하기 다른 사람 - 순전한 마음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제사장의 음식에 대한 규례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드려진 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레위기를 묵상하면서 내 삶에 하나님의 것이라고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 것이 무..

'누림 기도'란?

꿈꾸는교회에서 복음을 나누면 제일 먼저 접하는 단어가 '누림'입니다. 꿈꾸는교회 가족들이 제일 낯설고 어색해하는 단어이며, 동시에 좋아하는 단어지요. 기도 역시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구하는 기도를 할 때도 있지만 본질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이미 모든 것이 주어졌기에 하나님을 누리는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특별히 목요누림기도회와 E. Point 예배 후 기도는 '누림기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기도받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누림기도'를 드린다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햇살 아래 내 자신을 드러내며 그 분을 누리는 기도! 거기에 회개가 있고, 용서가 있고, 돌이킴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은혜의 햇살입니다. 결국 우리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누림기도를 드리며.....

복음을 고백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누림'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이미 이루신 것을 누리는 것! 바로 그것이 우리의 삶이다. 그러기에 복음으로 사는 삶의 핵심은 결국 '누림'이다. 8월부터 소그룹으로 '누림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한 시간이다. 1시간 30분 가량 하나님께 내 자신을 맡겨드리는 시간이다. '치유기도'라고 말하지만 나는 '누림기도'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을 누리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몸의 치유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생각, 그리고 사랑을 누리는 시간이다. '내가 아프다고 생각하는 곳'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만져주시는 곳이 있다. 열병으로 고생하는 베드로의 장모에게 머리가 아니라 손을 만지시며 회복하시는 하나님.... 그..

[묵상] 레위기 21:16-22: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여호와 거룩하신 하나님 ->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거룩하게 하신다. 내가 붙들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버리게 하신다. 합당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을 친다. 치열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의 시간으로 다른 사람 - 거룩함이 묻어나고 담겨지는 하루가 되도록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완전한 요구를 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완전할 수 없다 . 그게 인간이다. 그래서 완전할 수 없음이 축복이다. 바로 거기에서 구원자를 바라보며 찾게 되기 때문..

[묵상] 레위기 20:17-2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영이신 하나님 ->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영이신 하나님은 결국 보이는 나를 통해 드러내시며 하나님의 성품이, 하나님의 생각이 드러나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안에 주님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드러난다. 나를 통해, 나의 모습을 통해.... 그것을 잊을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묵상하기 다른 사람 - 내 안에 주님이 그 사람을 만나며 대하도록 더 깊은 묵상으로 정하고 더러운 것을 구분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정체성은 거기에 맞는 행동을 통해 확인된다..

[ 부모교육 27 ] 개학수련회를 위해 기도하라!

지금은 방학중이다. 부모들도, 아이들도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아니... 궁금하지 않고 사실 예측이 된다. 부모도 원점으로, 아이들도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주시기를.... 사도행전 1:8절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다. 왜 이것이 중요할까? 성령님이 임하시면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내가 보던 세상,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라 다른 세상이 열리게 된다. 성령님을 통해 영적 시야가 열리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2학기 개학을 준비하며 개학수련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