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드릴지니라" 주권자이신 하나님 -> '드림'으로 그 분을 인정하기 원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드림으로 그 분을 인정하기 원하신다. 결국 주권을 인정하는 것은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드릴 때 더 많은 것을 누리게 하시고,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풀어내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것처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드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 - 사람들에게 흘려보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절기를 통하여 하나님을 기억하기 원하시며 하나님의 흐름에 맞춰살기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