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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나눔12

감정연습 by 박용철 p. 17 우리가 내리는 판단이나 느끼는 감정은 단지 우리가 인식하는 요소들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게 확실합니다. 나의 사고방식과 감정에는 내가 모르는 요소들이 영향을 크게 주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p.17 내 마음을 조종하는 것은 첫째, 각자의 과거 경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둘째, 현재 내 마음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p.31 아이는 태어나서부터 많은 신하들을 거느리게 됩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어른들 말입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아이는 '마음먹은대로만 이루어지지 않는구나'하는 좌절을 통해 욕구를 말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갈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는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이거싱 나의 욕구인지 엄마의 욕구인지 구분이 모호해집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른들의 세.. 2020. 3. 16.
내 영혼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by 존 오트버그 p.26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인비다. 영원히 남는 것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멋진 우주에서 영원한 운명을 지닌 무한한 영적 존재입니다. p.29 나는 내 영혼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싶었다. 한 얼굴이 내 영혼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었다. p.53 가장 안쪽에 있는 그 원은 인간의 선택 능력, 곧 의지다. 의지는 결혼이나 이사같이 단순하고 큰 약속은 척척 해내지만, 우리 안에 깊이 뿌리내린 버릇과 습성과 태도를 고치는 데는 젬병이지. 의지력으로 영혼을 함양하려고 했다가는 자네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녹초를 만들거야. 두번째 영역은 정신이야. 고대에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로 묶어 정신이라고 했어. 내가 말하는 생각이란 사람이 사물.. 2020. 3. 5.
[동영상] 내 인생에 질문이 던져질 때 2020. 1. 11.
누군가의 섬김으로 '내 인생에 질문이 던져질 때' 개정판이 나옵니다. 그런데 한 회사에서 1000부의 비용을 플로잉해주었습니다. 회사의 첫 수익이라고 하면서.... 덕분에 개척교회, 미자립교회에 나누게 되었습니다. 난 우리 교회 가족들이 참 좋습니다. 다른 이들과 나눌 생각을 하고... 다른 이들을 섬길 생각을 하고... 어찌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도대체 누구를 닮아서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개정판에는 저자, 교회이름 등 그 무엇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표지 뒷면에 교회 도장을 찍으시면 됩니다. 어디서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너무나도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020. 1. 9.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by 제프리 E. 영 스키마의 의미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보고, 들은 정보들이 달라 마음의 길이 다른데 개인 고유의 심리도식을 만든다. 그 사람의 심리, 말,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제프리 영은 이것을 '인생의 덫'이라고 말한다. 제 1부 p.13 인생의 덫은 어린 시절에 시작되어 일생 동안 반복되는 패턴이다. p.18 인생의 덫을 전문적인 용어로는 '도식'이라 한다. 도식이라는 개념은 인지치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도식은 자기 자신에 관한 느낌을 형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p.24 인생의 덫 치료법은 1960년대에 아론 벡에 의해 개발된 인지치료의 한 갈래이다. 인지치료의 기본적인 저네는 우리가 생각하는 바(인지)가 느끼는 바(정서)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정서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현실을 왜.. 2020. 1. 2.
남자집사님들과 복음나눔 훈련 목요일 저녁에는 남자집사님들이 초신자들과 복음을 나누실 수 있도록 훈련하 '복음나눔양육자' 과정이 있습니다. 오늘 나누면서 집사님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목사님! 복음을 나눠야 할 사람이 보여요" "친구들이 힘들어하면 부담감이 느껴져요" "복음나눔 양육자과정 하기를 잘했어요"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지요. 우리 집사님들이 드디어 걸려 들었구나! 복음을 나누는 감격에 ㅋㅋㅋ 빠져 나오지 못하는 매력에 ㅋㅋ 7월부터는 우리 집사님들이 나누시는 걸로! 2019. 4. 18.
복음나눔사역연구소를 시작하며 ​ 늘 일은 우연히 시작된다. 교재를 만들면서 이름과 교회를 쓰지 않겠다고 하니 주변에 계신 목사님이 단체 이름을 쓰라고 하셔서 갑자기 시작된.... ‘복음나눔사역연구소’ 많은 목사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교회가 복음으로 세워지기를... 건강한 교회가 새워지기를!! 앞으로 복음나눔 사역을 할 때 재정은 이 곳으로 모으려고 한다. 나에게 재정이 되고,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향해 하나씩 준비하고 모으려고 한다. 늘 일은 이렇게 커진다...!! 2019. 2. 14.
목사님과 사모님, 부부와의 복음나눔 지난 달에 교회에 돌아오니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복음긴급, 양육 필요! 꼭 연락"아마도 혜정이가 연락을 받고 나서 연락주신 목사님과 통화를 하면서 핵심단어만 메모를 한 듯 싶다. 그래서 목사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더니 복음에 대한 이야기, 양육에 대한 이야기.... 공식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거절하지만 이렇게 개인적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은 거절 못한다. 그래서 시작된 복음나눔... 목사님과 사모님이 함께 하셨다. 목사님은 여전히 당당하시고,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고.... 그리고 사모님은 아무런 말도 없이 자기 방어를 하시고..... 어떤 모양인지 눈에 선했다. 1주차.. 2주차.. 3주차... 사모님이 빵 터지셨다 ㅠㅠㅠ. 서로를 향하여 비난하지만 결국 본질은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성령께서 보여주신 것이.. 2019. 2. 1.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이 진행 시키신다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경서지역 목사님들과 복음나눔을 하면서 제 안에 이런 소원함이 생겼습니다.'복음나눔 교재를 디자인해서 잘 만들자! 그래서 원가로 공급하자! 5천원 내외의 교재를 1천원에 공급할 수 있으니까... 시골교회와 지방교회에서 인쇄하는 것이 어려우니까...... 내 이름도 빼고, 교회 이름도 빼고... 그래서 어느 교회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자'그래서 교재 내용을 다시 편집하고, 디자인하는 자매에게 넘겼습니다. 늘 그렇듯이 그 다음 일은 하나님이 하시겠지요.그랬더니 오늘 어떤 분이 오셔서 '봉투'를 주고 가시네요. 그 분은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시는데.... 어떤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도 모르시는데.... 봉투를 주시면서 목사님 사역에 사용하시라고.....ㅎㅎ 하나님이 시작하신.. 2019. 1. 26.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은 분을 소개시켜주세요 ​ 무척이나 정신없이 시간이 갑니다. 왜 이리 할 일도 많은지..... 제대로 가는지 잠시 서서 물어봅니다. 밀려오는 일... 들려오는 소식..... 사실 제 힘으로 감당하려고 했으면 벌써 무너졌겠지요. 다름아니라 요즘에는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보지 않은 분에게 복음을 나누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살아 온 삶과는 다른 삶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혹시 주변에 교회를 다녀보지 않으셨지만 예수님을 알아보고 싶어하거나... 교회를 다녀보고 싶어하거나.... 교회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면 저에게 소개시켜주세요. 3번 가량 만나면서 복음을 나누려고 합니다. 목사는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어서 그게 제일 불편하네요...!! 그런 분이 계시면 저에.. 2019.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