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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인문학

[ 인문학산책 9] 로마제국과 어거스틴

꿈꾸는 꼬목사 2018.03.22 16:24


- 키케로의 혀.. 로마공화정이 끝이 났다.
- 고대의 마지막, 중세의 처음.. 어거스틴


- 키케로는 플라톤의 제자인데... '국가'를 읽었다. (지혜, 용기, 절제)

         아테네라는 도시국가를 대상으로 하고, 로마제국은 전혀 다른 나라였다. 

        1차 삼두정치(59-53) . .혼란한 시대

 '필로'에게 플라톤 철학을 배웠다.  / 폼페이우스를 지지하면서, 귀족과 평민..중립의 사람으로 산다


- 콘토르디움 오디움.. 두 신분의 화합.

- 오티움 쿤 디타르... 위험속의 질서.

- 키케로는 카이사르 피살후 은퇴.. 그리고 저술에 몰두.


- 키케로의 인본주의가 재탄생... 의무론 등 13권의 책이 발견...

- 의무론. .아들에게 쓴 책. 아리스토텔레스 주의자가 되어도 인간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 키케론의 정의는.. 각자의 것은 각자가 소유하게 하자.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간의 의무를 교환해야 한다. 

- 플라톤은 정의가 '결과'이지만, 키케로는 '과정'이다.



[ 어거스틴/아우구스티누스 ]

- 서구중심의 한 축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 유태인들이 73년 마사다 항쟁에서 멸망후, 포로로 끌려와서 콜로세움을 세웠다.

- 로마제국의 최정상일 때...저 구석에 한 청녕이 태어나고 세례를 받았다.


- 기독교의 보편적 성경을 유지해야 한다. 이것을 어거스틴이 했다. '고백록' 서구의 지성형태로 연결했다.


- 수 많은 그리스, 로마의 탁월한 책과 어거스틴의 '고백록'이 차이점이 무엇인가?

- 처음으로 지성의 힘이 아니라 부끄러움을 드러낸다...서구의 전통을 부정하는 것 같다.

- 어거스틴의 고민.. 현실과 삶에 대한 불일치에 대한 고민.. '죄' 자체에서 살아가는 존재ㅣ

- 카르타고에서 키케로를 만나게 된다. 호르텐시우스. 그리스를 싫어했는데....로마의 철학을 바탕으로 신에게 나아가는 방향..

- 그 와중에 '마니교'에 빠지게 된다. '악의 문제에 대해서...

- 키케로를 통해서 철학의 길.. 마니교....점성술...아리스토텔레스.. 도움이 별로 안되었고....

- 신을 찾게는 못하지만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지성의 세계에서, 겸손의 세계로 달라졌다. 인간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그리스, 초월자를 인정하는 것!

- 서구에서는....철저한 사유....민중의 아편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구의 전통....

- 그리스 로마 전통은 하고 싶으면 한다. 그러나 헤브라이즘은 그게 안된다. 사고하는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앎은 선으로 연결된다.

- 여전히 죄의 습관에 머물러 있는 것...그게 인간이다!!! 서구전통이 여기서 만나게 된다.

- 르네상스에 연결. 몽방뚜....고백록 10장. 몽방뚜를 내려와서... / 페트라르카!!! 내 자신을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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