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모든 순간이 주신 기회임을"

Part 5 Mosaic Life 215

[의사소통] 비폭력 대화

제 1장 마음으로 주기 - 비폭력대화나 연인의 대화를 NVC라고 줄여서 사용한다. - NVC : 마음에서 우러나와 줄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는 소통 방법 - NVC 모델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 행동을 관찰한다. 위의 관찰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다. 그러한 느낌을 일으키는 욕구, 가치관, 원하는 것을 찾아낸다.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부탁한다. 1) 관찰 2) 느낌 3) 욕구 4) 부탁 - 네 가지 요소로 솔직하게 말하기 - 네 가지 요소로 공감하며 듣기 제 2장 연민을 방해하는 대화 - 다른 사람에 대한 분석은 실제로는 자기 자신의 욕구와 가치관의 표현이다 - 자신의 행동과 느낌, 생각에 대한 책임을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위험한 존재가 된다. 제 3장 있는 그대로 관찰..

[뇌]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p.10 뇌졸중을 겪을 때의 느낌이 어떤지 알고 싶다면 뇌졸증이 찾아온 아침'을 읽기 바란다. 여기서 나는 인지능력이 단계적으로 무너져 가는 과정을 과학자의 눈으로 추적했다. 출혈이 심해지면서 내 인지능력이 어떻게 그 기능을 상실해갔는지 생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해보았다. 뇌해부학자로서 하는 말인데 나는 뇌졸중을 겪으면서 뇌와 그 작용에 대해 대학에서 배운 것만큼이나 많이 배웠다. 그 날 아침, 나는 내가 우주와 하나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따. 그 이후로 나는 인간이 어떻게 신비한 혹은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는지를 뇌의 해부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1부 그날, 이후 8년의 기록 p.30 뇌졸중이야. 내가 뇌졸중에 걸렸어. 우아, 이거 멋진데. 나는 인간의 뇌가 현실을 인지하는 과정을 이해하는데 평..

[summary] 하버드 철학수업

서문 - 인식론은 크게 유물론적 인식론과 유심론적 인식론으로 구분된다. - 고대 그리스도의 학술계는 명목론과 실재론으로 양분, 스콜라 철학에서 다시 격돌. - 명목로노가 실재론의 갈등은 사실상 유뮬론과 유심론 간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 헤겔이 유심론에 변증법을 접목한 변증법적 유심론을 창시하며 유심론을 집대성. 그러면서 마르크스를 위시한 철학자들은 변증법적 유뮬론을 또 다시 제시했다. 이러한 진행 속에서 '실용주의'가 등장한다. Chapter 1 사고의 형태 : 흐르는 강물처럼 멈추지 않는 의식 개인의식의 훈련 비결 - 즉 사고는 절대 독립성, 불가역성, 다양성의 특징을 지닌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를 꺼낼 때마다 그것이 누구의 사고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개인의 사고는 다른 사람과 '매청'되..

기독교反성폭력센터

최근에 변호사를 만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또한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개신교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고, 또한 이런 일을 해결하려는 몸부림도 많다는 것을 보게 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신교 안에서 피해자 상담 지원 및 이슈 파이팅 등 반성폭력 운동을 진행하고, 교계 내 성 평등한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기독교반성폭력센터(yourvoice.or.kr)’가 개소했다. 2018년 상반기부터 ‘미투 운동’과 맞물려 40여 건의 상담 및 생존자 말하기 대회, 교회 성폭력 해결을 위한 가이드 북 제작( 공동 제작), 교회 성폭력 생존자 글쓰기 자조 모임 ..

[스크랩] 21세기의 문맹이란?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울 줄 모르는 사람이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말이다. 평생학습의 시대로 일컬어지는 21세기, 어른이 되어서도 배움은 선택 아닌 필수로 생각해야 할 이유다. 문제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나이들면서 감소한다는 것. 하지만 특정한 유형의 사고방식을 이용하면 성인의 효과적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초보자 마음가짐'을 갖는 것. BBC 온라인판에 의하면 인지기능의 강화를 돕는 평생학습의 키워도로 '초보자 마음가짐'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저널리스트 톰 밴더빌트는 40대 후반부터 체스, 노래, 그림, 서핑, 저글링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우는 자신의 여정과 최첨단 과학을 결합한 저서 '초보자'를 펴냈다. 이..

'유튜브'에 빠진 대한민국..'50대 이상'이 가장 많이 본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88%가 유튜브 이용..사용자수·사용시간 '50대 이상' 1위 (와이즈앱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88%가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사용시간은 하루 1시간이며, 사용자수·사용시간 1위는 '50대 이상'이 차지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과 와이즈리테일이 지난 1월 한 달간 유튜브 앱의 사용자 수와 사용시간 조사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지난 1월 유튜브 앱을 사용한 한국인은 총 4041만명으로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4568만명 중 무려 88%가 유튜브를 1번 이상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사용시간은 12억3549만 시간이었다. 1인당 한 달에 30시간30분, 하루에 약 1시간을 이용한 것이다. 유튜브를 가장 많이 이..

[일상] 일주일 내내 교회로 살아가기

제 1장 해산하는 여인처럼 신음하시는 하나님 p.41 이 책의 관심사는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방법으로 문화의 궤적을 바꾸어나가는 교회를 보고자 하는 열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공동체, 정치, 사업, 교육, 의료, 예술, 종교, 그리고 사회 자체에 관한 새로운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이 이에는 성직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참여가 포함된다. 또 단지 세상이 어떤 교회를 필요로 하는가라는 질문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세상을 출산하고 계씬지에 대한 질문도 포함된다. 제 2장 무엇이 우리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가? p.52 첫째, 주일에 국한된 기독교 p.61 둘째, 식민화 방법론, 교회가 문화를 변화시키는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두번째 이유는 아래로의 접근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p.65 셋째, 뿌..

[우문현답] 102세 김형석의 자녀교육법 “아이에겐 딱 이것만 주면 된다"

다들 고민입니다.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 “어떤 식으로 교육을 해야 하나.”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살아온 삶을 기준선 삼습니다. 거기에 맞추라고 자식에게 요구합니다. 왜냐고요? 나한테는 그게 ‘정답’으로 보이니까요. 그게 ‘전부’로 보이니까요. 그런데 그게 정말 정답일까요? [백성호의 현문우답] 기성 세대는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암기식 교육을 받으며 컸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정답에 익숙합니다. 그런데 젊은 세대, 혹은 어린 세대는 다릅니다. 그들은 자신의 답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세대입니다. 여기서 간격이 생기더군요. 부모가 받았던 교육 방식과 자식이 받아야 할 교육 방식. 둘이 너무 다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은 최재천 교수에 이어 두 번째 편입니다. ‘100..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비즈니스 명저 100

좋은습관연구소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7명의 비즈니스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최근 20년동안 출간된(재출간 포함) 비즈니스 서적 중 명저라 판단되는 책 100권을 뽑고 이에 대한 서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 epicantus, 출처 Unsplash ​ ​이 리스트는 김민주(저술가, 번역가), 구자룡(저술가, 컨설턴트), 한근태(저술가, 컨설턴트), 고현숙(저술가, 경영학과 교수), 홍재화(무역회사CEO), 허보희(전 외국계금융사CEO), 이엽(컨설턴트, 번역가) 이렇게 총 7명의 비즈니스 전문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선별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맨 먼저 국내외 기관들에서 발표한 각종 리스트를 참조했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부터 월스트리트 저널,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즈에..

[Rick Warren] Maintaining Harmony In My Home, Small Group, And Church

Message Action Plan Maintaining Harmony In My Home, Small Group, And Church During this pandemic, we’ve all been in containment. And when you’re contained, you’re more likely to blow up on the people around you. But having peaceful relationships is still possible with God’s help. In this message, Pastor Rick Warren shares four biblical principles for maintaining harmony in your home, small group..

Netflix 영화 "승리호"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본 영화 '승리호' 사실 어떤 정보도 없이 봤던 영화이기도 하다. 하도 인터넷에서 홍보를 하고, 이야기를 해서.... SF 영화에서 한국어를 들으니 낯설기도 하고, 처음 흐름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잠시 어색하게 영화를 봤다. 영화 내용은 보면 아는 것이고, 한국이 만든 SF 영화라고 하는데 그렇게 어색하고 서툴다는 느낌은 없었다. 한국적 정서를 담은 스토리를 풀어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다. 굳이 목사로서 영화평을 하자면 어떤 한 사람이 만들어가는 유토피아는 깨어질 수 밖에 없고, 어느 한 쪽이 희생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의 불완전함 때문이기도 하다. 철저하게 인간의 이중성과 이기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진 파라다이스 세상의 UTS 그것을 누리는 자와 누리지 못해 시기하는 자....

[교육] 내 아이를 위한 칼 비테 교육법

제 1강 시대를 넘어선 아버지 : 칼 비테의 교육법 p.29 독일은 서양 최초로 국민교육을 실시한 나라였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국가에 충성하는 국민을 받드는 것이었습니다. 비판 능력을 상실하게 하고 공장처러머 일꾼을 찍어내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었습니다. 미국은 프로이센에 가서 학위를 받으며 프로이센의 교육 제도를 그대로 따라 미국의 교육제도를 만들게 됩니다. 중하류층을 위한 공립학교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미국은 중하류층과 상류층의 교육 방식을 차별화했습니다. 중하류층에게는 주어진 일을 제대로 하도록 교육한 반면 상류층에게는 깊이 있는 인문학 교육을 실시했던 것이죠. p.32 칼 비테는 독일 교육의 병폐를 정확히 진단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인문고전 가운데 교육에 관한 부분을 읽고 연구..

"그루밍 성범죄 목사, 2시간 내내 눈물 흘리며 거짓말"

그루밍 사건을 종종 접한다. 물론 가장 가까운 곳에서도 일어났었고... 그래서 관심을 갖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다. 덕분에 내 블로그에 '그루밍'에 대한 글을 스크랩을 하기도 하고..... 멀리 있는 사건은 나에게 의미가 없다.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건이 사람을 바꾼다. 목회자가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할 때는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만 기사의 목사처럼 자신이 거짓말을 한다고 것조차 모르면 정말 답이 없다. 이 정도까지 가는 것은 한 순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닐터인데 그 자리까지 가도록 자신과 주변은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잘못한 것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일은 또 반복된다. 그러기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주변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무너지고 ..

그루밍의 패턴은 거의 동일하다

그루밍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자료를 찾고 책을 보면서 깨닫는 것은 너무나도 지능적이고, 교활하며 정말 악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루밍의 패턴은 거의 동일하다. . 심방이라는 명목으로 연락을 하고 만난다. . 정서적으로 연약한 자매들을 택해 지속적으로 연락한다. . 자신의 힘듬을 이야기하면서 위로해달라고 한다.. . 자연스럽게 신체적 접촉을 하며 사랑한다고 말한다. . 피해자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며 고립시킨다. . 피해자가 그만하자고 하면 폭력을 행사하며 협박한다. . 주변에게 해를 끼친다고 협박하면서 지속적인 만남을 요구한다. . 그것이 드러나서 가해목회자의 가정이 깨어지면 피해자에게 너 때문이라고 하며 또 협박한다. 거의 동일한 패턴이다.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는 남..

'불륜'도 사실상 '그루밍 성폭력 (출처:뉴스엔조이)

교회공동체는 다른 조직과는 다른 특수성이 있다. 그러기에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는 더더욱 그렇다. 영적부모와 영적 자녀의 관계를 갖기에 더 조심하고 신경써야 한다. 청년사역의 경우 거의 기혼자 사역자를 쓰는 이유는 이러한 관계를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경우 저녁 10시 이후에는 통화 자체도 하지 못하게 교역자 근무수칙에 나와 있다. 부득이한 경우가 생길 수 있기에 저녁 10시 이후에 자매들에게 급한 일이 생기는 경우 여성교역자들과 통화하도록 했다. 또한 심방을 할 때 자매를 단독으로 만나게 되는 경우 다른 교역자들에게 공유하도록 근무수칙에 나와 있다.그만큼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그만큼 더 조심해야 한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