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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154

"하나님 공부하기" 장경철 1. 하나님을 공부하는 길 p. 12 인생은 행복하기 위하여 존재하기보다는 공부하기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p.19 신학은 신앙의 맥락 속에서 태동한다. 신앙에서 유리된 신학은 공허하다. 신학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다. 신학은 신앙을 며ㅑㅇ료하게 만들어준다. 신학은 현재의 신앙 형태를 성찰하는데 도움을 준다. p.27 신학의 연구대상 - 하나님은 인식의 대상으로 들어오는 순간에도 인간 사고의 포로가 되지 않는 분이다. 인간의 사고의 대상이 될 떼ㅐ에도 손님으로 전락하지 않으며 주체이기를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을 객체로 내어주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 인식이 대상이 되면서도 동시에 주체이기를 멈추지 않는다. p.29 피조물에 대한 이해가 풍성하지 못한다면 피조물의 창조물 되시는.. 2020. 6. 22.
서울에서 손꼽히는 ‘뷰 맛집’ 카페 5 서울에서 손꼽히는 ‘뷰 맛집’ 카페 5 다양한 풍경을 담은 대도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신을 남길 수 있는 카페가 있다면?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서울 뷰 맛집 카페들. 크게 보기 이전다음 1 of 4 호아드 호아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뒤쪽으로 연결된 계단을 따라 내려와 작은 골목을 걷다 보면 카페와 갤러리를 함께 운영 중인 호아드를 발견할 수 있다. 다소 좁은 입구에 비해 안으로 들어서면 예상보다 공간이 훨씬 널찍하다. 1층은 음료를 주문하고 마실 수 있도록 통유리창을 따라 좌석이 마련돼 있다. 음료를 마시다가 천천히 2층으로 올라가 전시를 봐도 좋다. 사실, 호아드의 뷰 스폿은 2층에 있는데 안정적으로 낮고 커다란 돌 의자에 앉아 카페 유리창 너머를 바라보면, 고택, 낮은 빌딩, 골목들, .. 2020. 6. 19.
2019 - Hunger Map 2020. 6. 16.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참 놀랍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내 머리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그것 역시도 얼마나 부분적이고 왜곡될 수 있는지 보게 된다. 일평생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그래도 다 알 수 없는 것.... 주님을 뵙는 그 날에야 비로소 온전히 알게 되는 것... 그게 하나님이시기에.... 2020. 6. 8.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이재영 p.8 탁월한 사람에게서 탁월함을 직접 배울 길은 없다. 오히려 탁월한 사람을 옆에서 바라보며 끝없이 흉내 낸 사람이 탁월함에 이르는 노하우를 알아 코치를 해 줄 수 있다. p.9 일등을 넘어선 어떤 위대한 것, 바로 그것이 탁월한 것이다. 즉 탁월함은 비교를 넘어선 것이다. 상대적 비교 우위가 아닌 절대적 가치에 도전하는 것, 그 가치를 스스로 정의하는 것, 그 가치를 이루기 위한 준비와 도구, 이런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했다. 바로 탁월함을 이루기 위한 조건, 탁월함에 도달하기 위한 소도구들이다. p.21 탁월한 것들의 특징 1) 탁월함은 오래 간다 : 소유하는 사람에게 가치를 주었으나 탁월한 사람은 소유한 길은 없다. 2) 탁월함은 보기 드물다 3) 탁월함에는 정교함이 있다. 4) 탁월함에는 이야.. 2020. 5. 31.
'정리하는 뇌' 대니얼 레비틴 p.10 문자를 통해 기억이 '외부화'되자 노와 주의 시스템이 자유로워져 인간은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p.31 사회심리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은 아니다. 진짜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ㅏ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늘 '만족하기'를 실천하고 있다. '만족하기'는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한 전략이다. p.32 우리의 뇌는 하루에 특정 개수만큼의 판단만 내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 한게에 도달하면 중요도에 관계없이 더 이상 판단을 내릴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신경과학의 최근 발견 가운데 가장 유용한 것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우리 뇌에서 판단을 담당하는 신경 네트워크는.. 2020. 5. 26.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 출판 : 1976년 - 행을 위한 도는 존재이다. "노자' - 인간이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무엇을 행해야 할 것인가이기보다는 나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이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그대의 존재가 적으면 적을수록, 그대의 삶을 덜 표출할수록, 그만큼 그대는 더 많이 소유하게 되고, 그 만큼 그대의 소외된 삶을 더 커진다 "마르크스" p.15 1954년 11우러 4일 노벨 평화상을 받으러 나온 슈바이처의 이야기 "이 초인은 자신의 힘이 커지모가 동시에 점점 더 초라한 인간이 되어간다는 사실이 이제 명명백해졌습니다. 초인으로서 우리는 비안긴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p.17 위대한 약속이 이뤄지지 못한 이유는 첫째, 극단적인 쾌락주의 둘째, 자기 중심주의, 이기심, 탐욕이 조화와 평화로 통하리라는 전.. 2020. 5. 21.
지적대화를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채사장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가 주는 장점은 큰 흐름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토록 많은 책을 읽어도 큰 그림을 그릴 수 없었는데 이 책 시리즈가 그 흐름을 연결하도록 도와줬다. 목회자들은 최소한 여기 시리즈는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20. 5. 17.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제레드 쿠니 호바스 1장 한 가지에 집중하라 : 듣기와 읽기 사이 "무엇인가를 읽고 있다는 것은 침묵의 대화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p.18 사실 7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큰 소리로 책을 읽는 행위는 굉장히 흔한 일이었다. 8세기 초 아일랜드 수도승들의 모임에서 마침내 단어와 단어 사이에 공간을 추가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경향이 유럽 전역으로 퍼지면서 비로소 묵독의 관행이 생겨났다. p.21 생각해보면 우리는 특정 인물과 연관된 단어를 읽을 때 그 사람의 목소리를 떠올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24 구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뇌의 다음 영역은 '브로카/베르니케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는 들어온 말을 처리하고 이치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뇌의 한 쪽에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대부분 좌뇌에.. 2020. 5. 14.
평생감사 by 전광 p.12 행복해지려면 감사에 눈을 떠야 한다. 많이 가졌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감사의 크기에 비례한다.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감사가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p.16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 [ 봄 ] 감사는 가슴 속에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같은 것 p.20 탈무드에 보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p.23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 있다.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p.24 사람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며 살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것이다. 감사는 분명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p.46 모든 것이 다 사라져.. 2020.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