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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92

"하나님과 팬데믹" 톰라이트 p.9 내가 주장하는 바는 마음 속에 쉽게 떠오르는 자동적인 반응을 거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성급히 '해결책'으로 비약하지 않고 애통하고 자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p.33 나는 이런 미해결이라는 특징이 욥기가 말하려는 핵심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p.45 하나님 나라 백성과 회개하는 백성은 같이 가기 마련인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을 따른다는 의미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기도와 요서를 구하는 기도. p.49 예수님이야말로, 사람들이 우상숭배와 불의와 모든 악의에서 돌이켜야 하는 이유다. 십자가는 세상의 모든 고통과 공포를 쌓아 처리한 것이다. 부활은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와 그 분의 주권적인 구원 통치의 출발점이다. 이 일이 예수님의 몸의 부활과 함께 시작된다. 이 사건들이야 말로 회개하라는 유일.. 2020. 8. 7.
"감정, 영혼의 외침" 댄 알렌더, 트렘퍼 롱맨 p.10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내면의 갈등으로 인해 나 역시 인간의 문제를 다루는 다른 접근법에 목소리를 보탤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염원하는 것은 눈 앞에 보이는 문제를 넘어서 더 크고 영원한 것들, 생각과 경험의 영역을 초월하는 것들에 시선을 갖추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다. p.14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 내용 1) 우리는 감정이 도덕과 상관없는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감정은 인간 영혼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이 표출되는 것이며 인간 본성의 일부인 감정 역시 타락했음을 보여준다. 2) 내면세계를 다루는 이유는, 직접적인 변화를 추구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대체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귀 기울이고 곰곰이 숙고하면서 더 차원 깊은 문제, 즉 .. 2020. 8. 1.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닐 앤더슨 p.12 제자훈련과 상담은 모든 성격이 시작하는 곳, 하나님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신분을 아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p.13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영적 성숙과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에 대한 책임 있다. 아무도 당신을 성숙시킬 수 없다. 영적 성숙은 당신이 결정하는 것이며, 날마다 그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p.25 당신이 참으로 누구인지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부터 상속받은 당신의 신분을 이해해야 한다. p.37 잃어버린 속성을 되찾기 위해 애를 씁니다. 1. 용납하던 성품이 거부하는 성품으로 변하면서 우리에게는 소속감이 필요하게 되었다. 2. 결백 대신 죄책감과 수치가 자리 잡으면서 우리는 정당한 자존감의 회복이 필요하게 되었다. 3. 권가 약하고 무력해지.. 2020. 7. 13.
"인간폐지" C.S Lewis 1. 가슴없는 사람 p.14 그 녹색책에서 이 구절을 읽는 초등학생은 두 가지 명제를 믿게 될 것입니다. 첫째, 가치 술어가 들어 있는 모든 문장은 실상 그 화장의 감정 상태를 진술한 것이다. 둘째, 그러한 모든 진술은 중요하지 않다. p.23 현대의 교육자들이 해야 할 임무는 정글의 나무를 베는게 아니라 사막에 물을 대는 것입니다. 잘못된 감정에 대비하는 최선의 방책은 올바른 감정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p.29 가슴이 결코 머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슴은 머리에 순종할 수 있고 또 순종해야 합니다. p.30 교육문제는 '도'를 인정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전혀 달라집니다.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교육의 임무란 학생들을 실재에 적합하게 응답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며, 그런 응답이 곧 인간의 본성.. 2020. 6. 25.
"하나님 공부하기" 장경철 1. 하나님을 공부하는 길 p. 12 인생은 행복하기 위하여 존재하기보다는 공부하기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p.19 신학은 신앙의 맥락 속에서 태동한다. 신앙에서 유리된 신학은 공허하다. 신학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다. 신학은 신앙을 며ㅑㅇ료하게 만들어준다. 신학은 현재의 신앙 형태를 성찰하는데 도움을 준다. p.27 신학의 연구대상 - 하나님은 인식의 대상으로 들어오는 순간에도 인간 사고의 포로가 되지 않는 분이다. 인간의 사고의 대상이 될 떼ㅐ에도 손님으로 전락하지 않으며 주체이기를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을 객체로 내어주지 않는다. 하나님은 인간 인식이 대상이 되면서도 동시에 주체이기를 멈추지 않는다. p.29 피조물에 대한 이해가 풍성하지 못한다면 피조물의 창조물 되시는.. 2020. 6. 22.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이재영 p.8 탁월한 사람에게서 탁월함을 직접 배울 길은 없다. 오히려 탁월한 사람을 옆에서 바라보며 끝없이 흉내 낸 사람이 탁월함에 이르는 노하우를 알아 코치를 해 줄 수 있다. p.9 일등을 넘어선 어떤 위대한 것, 바로 그것이 탁월한 것이다. 즉 탁월함은 비교를 넘어선 것이다. 상대적 비교 우위가 아닌 절대적 가치에 도전하는 것, 그 가치를 스스로 정의하는 것, 그 가치를 이루기 위한 준비와 도구, 이런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자 했다. 바로 탁월함을 이루기 위한 조건, 탁월함에 도달하기 위한 소도구들이다. p.21 탁월한 것들의 특징 1) 탁월함은 오래 간다 : 소유하는 사람에게 가치를 주었으나 탁월한 사람은 소유한 길은 없다. 2) 탁월함은 보기 드물다 3) 탁월함에는 정교함이 있다. 4) 탁월함에는 이야.. 2020. 5. 31.
'정리하는 뇌' 대니얼 레비틴 p.10 문자를 통해 기억이 '외부화'되자 노와 주의 시스템이 자유로워져 인간은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p.31 사회심리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은 아니다. 진짜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ㅏ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늘 '만족하기'를 실천하고 있다. '만족하기'는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한 전략이다. p.32 우리의 뇌는 하루에 특정 개수만큼의 판단만 내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 한게에 도달하면 중요도에 관계없이 더 이상 판단을 내릴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신경과학의 최근 발견 가운데 가장 유용한 것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우리 뇌에서 판단을 담당하는 신경 네트워크는.. 2020. 5. 26.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 출판 : 1976년 - 행을 위한 도는 존재이다. "노자' - 인간이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무엇을 행해야 할 것인가이기보다는 나는 과연 어떤 존재인가이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그대의 존재가 적으면 적을수록, 그대의 삶을 덜 표출할수록, 그만큼 그대는 더 많이 소유하게 되고, 그 만큼 그대의 소외된 삶을 더 커진다 "마르크스" p.15 1954년 11우러 4일 노벨 평화상을 받으러 나온 슈바이처의 이야기 "이 초인은 자신의 힘이 커지모가 동시에 점점 더 초라한 인간이 되어간다는 사실이 이제 명명백해졌습니다. 초인으로서 우리는 비안긴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p.17 위대한 약속이 이뤄지지 못한 이유는 첫째, 극단적인 쾌락주의 둘째, 자기 중심주의, 이기심, 탐욕이 조화와 평화로 통하리라는 전.. 2020. 5. 21.
지적대화를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채사장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가 주는 장점은 큰 흐름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토록 많은 책을 읽어도 큰 그림을 그릴 수 없었는데 이 책 시리즈가 그 흐름을 연결하도록 도와줬다. 목회자들은 최소한 여기 시리즈는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20. 5. 17.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제레드 쿠니 호바스 1장 한 가지에 집중하라 : 듣기와 읽기 사이 "무엇인가를 읽고 있다는 것은 침묵의 대화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p.18 사실 7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큰 소리로 책을 읽는 행위는 굉장히 흔한 일이었다. 8세기 초 아일랜드 수도승들의 모임에서 마침내 단어와 단어 사이에 공간을 추가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경향이 유럽 전역으로 퍼지면서 비로소 묵독의 관행이 생겨났다. p.21 생각해보면 우리는 특정 인물과 연관된 단어를 읽을 때 그 사람의 목소리를 떠올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24 구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뇌의 다음 영역은 '브로카/베르니케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는 들어온 말을 처리하고 이치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뇌의 한 쪽에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대부분 좌뇌에.. 2020.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