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을 넘어 2021년으로"

Part 5 Mosaic Life/BOOK SUMMARY 110

"관계를 읽는 시간" 문요한

- 나의 경계선은 나만의 내밀한 정체성을 보호하고, 나의 선택 권리를 지켜준다 - 제라르 맬르 홉킨스 - 초기 심리학자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이다" - 바운더리의 핵심 기능은 보호와 교류이다. 바운더리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나'와 '나 아닌 것'을 혼동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자기를 보호하지 못하거나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과잉보호를 하는 등 상호교류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그게 비해 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은 굳이 거리를 두려고 애쓰지도 않고 자신을 속이거나 희생하며 인간관계를 맺지도 않는다. 이들은 자신을 돌보면서도 친밀해질 수 있고,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해로운 것을 내보낼 수 있따. 바운더리의 보호와 교류 기능이 잘 작동하기 때문읻. - 바운더리 심리학은 위로의 심..

"신도의 공동생활" 본 회퍼

[ 공동체 ] -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자명한 사실이 아니다. -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귀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귀는 것이다. 1)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한다. -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구원과 의를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찾으려는 사람이다. - 하나님은 우리가 그 분의 살아계신 말씀을 형제의 증언에서, 즉 사람의 입에서 찾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다른 그리스도인을 필요로 한다. 회의와 절망에 빠졌을 때 그는 다른 그리스도인을 새삼 필요로 한다. 자기 기만에 빠지지 않고는 결코 스스로 자신을 도울 수 없다. 그는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전해 주는..

"후츠파" 인발 아리엘리

"어린이들은 무엇을 생각할지가 아닌 어떻게 생각할지를 배워야 한다" - 마거릿 미드 1. 발견 - 발견이란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점들이 이어지며 새로운 무언가를 깨닫는 아하의 순간을 의미한다. - 놀랍게도 어린 시절 쓰레기장에서 뛰노는 경험은 기업가에게 요구되는 덕목인 위기관리능력, 독립심, 갈등해결능력, 팀워크를 배양한다. - 쓰레기장 - 발라간 - 불놀이 2. 검증 - 패거리 - 자유가 주는 힘 - 좌절에서 배우는 수업 - 값진 실패 : 실패하는 과정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까지 함께 제거된다. 3. 효율 - 불확실성과 공존하는 삶 - 스트레스 통제 -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거든 '내 몸이 시련을 버틸 수 있게 돕는구나' - 이스라엘 아이들은 아주 어려서부터 불확실성과 함께 성장하며 언..

"묵상기도와 관상기도" 티모시 갤러허 신부

[ 역자서문 ] - 티모시 갤러허 신부는 이 책에서 로욜라의 이냐시오가 사용한 기도 방법의 기초인 묵상기도(지성을 기반으로 하는 기도)와 관상기도(풍부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느 기도)에 대하여 생상한 사례를 들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준다. [ 여는 글 ] - 이 책의 초점은 성경 말씀으로 하는 기도에 대한 이냐시오 기도의 두 가지 기본적인 방법에 둘 것이다. 이냐시오 기도의 두 가지 방법은 숙고하는 방법인 묵상기도와 풍부한 상상력을 활용하는 방법인 관상 기도이다. 인간이 갖춘 다른 능력, 이를테면 성경 본문의 의미를 사색하는 능력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본문의 장면으로 들어가는 능력으로 하는 두 가지 기도 방법은 우리에게 성경 말씀의 메시지를 깨닫도록 해준다. 다른 관문ㅇ르 통해 두 가지 기도 방법은 우리..

"영적전투 배우기" 피델리스 루페트르

p.9 그들에게는 악령 공포 따위가 없다는 것이 신기했다. p.10 폰투스의 에바그리우스의 저술에서는 '영혼의 악습들', '부정적 각인들', '습관들'과의 투쟁이다. 이것들이 정화되어야만 덕들에 의해 새로운 각인이 각능해진다. 내적 정화라는 토대 위에서는 완전한 사랑이, 깊이 있는 관상적인 하느님 체험이 꽃필 수 있다. p.12 싸움과 다툼은 내적 불안의 결과다. 영적 전투는 내적 평화로 귀결될 뿐 아니라, 상호간의 평화도 촉진한다. 1. 영적전투란 무엇인가? - 바오로가 말하는 바는 결코 어떤 외적인 적과의 전투가 아니라, 영적 세계의 권세들과 권력들과의 전투요, 그리스도인의 길을 방해하려 드는 모든 것들과 곧, 유혹, 죄악, 악령, 인간의 내적 악의에 심연과 치루는 전투다. - 우혹이나 시련과의 영적..

"성경 전체를 여는 문 창세기 1-11장 다시 읽기" 고든 웬함

1. 인간을 위해 설계된 창조 : 창세기 1장 다시 읽기 - 창세기 1-11장을 이해하는데 가장 적절한 것은 '아트라하시스 서사시', '길가메시 서사시' 에누마 엘리시'다. - 창세기 1장은 성경신학의 윤곽을 스케치한다. 유일신론과 하나님의 주권은 신학의 근간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섭리에서 인간의 차지하는 자리 역시 마찬가지다. 인간의 복지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도 서경을 시작하는 이 장의 놀라운 특징이다. 2. 인간에 의해 훼손된 창조 : 창세기 2-4장 다시 읽기 - 창세기 2장은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관심이 탁월하다는 그림을 강조한다. - 타락의 교리는 원역사에 급진적을 새로운 음조를 도입한다. 근동의 신학이 진보, 즉 인간 사회가 더 높은 문명을 향해 진화해갔다고 믿는반면, 창세기는 그 반대라고 단..

"고수의 몸 이야기" 한근태

p.4 건강이란 무엇인가? 세계보건기구에서 내린 건강의 정의는 신체적으로 건강한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신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모두 건강한 것을 건강으로 정의한다. 건강을 뜻하는 헬스, 치유를 뜻하는 힐링의 어원은모두 그리스도 holos다. holos는 신성하다는 뜻의 holy, 전체를 뜻하는 whole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이는 건강에 있어서 인간의 일부분만이 아닌 전체가 중요하고 건강은 그 자체로 신성하다는 메시지를 준다. p.5 진짜 건강한 사람은 자신의 몸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p.7 버킷리스트와 반대되는 더킷 리스트가 있다. Part 1 몸을 경배하라 - 생각이 많다는 것은 몸은 움직이지 않고 대신 머리만 사용하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면 몸이 지나치게 편하다는 것이다. - 몸과 마..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박재연

p.8 사람의 인품은 결국 타인과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드러납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대화 태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p.9 대화를 잘하기 위한 두 가지 전제조건 1) 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2) 말과 행동을 내가 선택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Chapter 1 관계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단절의 대화 요소 첫째, 자동적 생각 - 대화를 하면 할수록 좌절하는 이유는 '자동적 생각' 때문입니다. - 대화를 망치는 자동적 생각의 패턴 1) 판단 2) 비난 3) 강요, 협박 4) 비교 5) 당연히, 의무화 6) 합리화 -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이든, 부정적인 생각이든 그 생각을 알아차리는 훈련이 중요하다. 1) 자동적 생각에 따라 감정은 다양하게 변한다. 2) 자동적..

"축의 시대" 카렌 암스트롱

머리말 - 우리가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가 '축의 시대'라고 부른 시기에서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시기가 인류의 정신적 발전에서 중심 축을 이루기 때문이다. 대략 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 사이에 세계이 네 지역에서 이후 계속해서 인류의 정신에서 자양분이 될 위대한 전통이 탄생했다. 중국의 유교와 도교,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이스라엘의 유일신교, 그리스 철학적 합리주의가 그것이다. - 실제로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정신적이고 사회적인 위기의 시기에 사람들은 늘 축의 시대를 돌아보며 길을 찾았다... 이 세 전통은 모두 축의 시대의 전망을 재발견하고 그것을 자기 시대의 환경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 훌륭하게 번역해냈다. - 축의 시대에 발전한 전통들은 모두..

"카이로스 : 하나님의 시공간" 고성준

p.4 카이로스는 하나님의 때, 또는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다. 카이로스의 시간이 흐르는 '카이로스 시공간'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다. p.8 육적인 어린아이가 자연 세계의 원리를 모르듯 영적인 어린아이는 영적 세계의 원리를 모른다. 영적 세계를 모르니 그저 육신에 속한 자요, 영적 세계엣는 어린아이다. p. 12 현대 기독교가 처한 싸움은 어떤 의미에 언어의 싸움이다. 익숙해진 종교 용어들은 익숙함 속에서 진부해지고, 그 진부함은 영적 능력을 앗아간다. 현대 기독교에는 영적인 용어들의 구속이 필요하다. Part 1 기초 p.19 1)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2) 영원한 것과 유한한 것 p.24 영적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기도'인데, 기도에 영적인 것을 움직일 힘을 부여하는 것은 '믿..

"은혜의눈으로 치매 환자 대하기" 존 던롭

p.19 노년의 4D Depression, Disease, dementia, death p.25 그리스도인들은 치매를 겪고 있는 사람을 돕는 데 있어 독특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 하나님의 위로와 도움을 구하는 기도의 능력, 기꺼이 협력하며 돕고자 하는 교회 공동체 등이 포함된다. p.25 이 책에서 나누게 되는 질문 1) 우리는 치매에 걸린 사람을 전인간적ㅇ니 인간으로 여기는가, 아니면 그의 인격을 그의 인자 능력에 따라서 폄하하는가? 2) 어떻게 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런 비극을 허락하실 수 있는가? 치매는 의미없는 것인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인가? 3) 치매를 경험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4) 우리는 치매라는 어..

"에이트 + 에이트 씽크" 이지성

p.17 인공지능이 보여주는 공감과 창조 능력은 냉정히 말해서 가짜다. 인간의 공감과 창조를 모방, 변형, 융홥한 것에 불과하다. 이는 당연하다. 인공지능에게는 학습하는 능력만 있을 뿐 생각하는 능력은 없기 때문읻. 1장 지금 당신이 그 무엇보다 먼저해야 할 일 - think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 문명을 창조하고 발전하게 하는 의미의 think를 시작해야 한다 - 지금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미래 문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 인공지능은 1842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연구는 1943년부터 시작되었다. 2장 인공지능 창조자들의 숨겨진 정체 - "인공지능 창조와 발전의 핵심은 수학이다" - 수학과 과학을 못하는 이유는 철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철학을 기초로 하는 수학과 과학을 공부해야..

"휴먼스킬"

"미래 대응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불확실한 미래에 적응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당신과 당신의 분야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인가?" p.21 괴테 "아이들이 부모에게서 받아야 하는 게 두가지 있습니다. 바로 뿌리와 날개입니다. 뿌리는 '나는 누구인가? 내 강점, 가치관, 발전 영역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날개'는 '세상일에 잘 참여하고 공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ㅇ니가?"에 대한 내용. p.29 이 책은 자기 인식을 발전시키고, 자신이 감정에 통달하며, 깊이 있는 진정한 관계를 맺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하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Part1 디지털 파괴 - 결국 모든 전문가가 동의하는 사실은 두 가지 뿐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

"만들어진 생각, 만들어진 행동" 애덤 알터

만들어진 생각, 만들어진 행동 국내도서 저자 : 애덤 알터 / 최호영역 출판 : 알키 2014.02.12 상세보기 1부 당신을 뒤바꾸는 주변 조건들 1장 / 생각을 만든 색채 범죄율을 낮추는 손쉬운 방법/ 정말로 색채가 의사결정을 지배할까/ 우리가 색에 반응하는 이유/ 같은 색깔, 다른 연상 작용/ 성적 매력을 부각시키는 색깔/ 낮은 평가 점수를 주는 색깔/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색깔/ 도덕적이거나 부도덕한 색깔 2장 / 생각을 만든 공간 공간이 심리를 조작한다/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장소/ 깊은 생각을 만드는 ‘껄끄러움’의 힘/ 고정되고 유일한 ‘나’는 없다/ 기억을 유리하게 만드는 장소 3장 / 생각을 만든 온도 사람을 들뜨게 하는 날씨와 기온/ 냉기가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 행복을 만드는 날씨와 기후..

"삶을 위한 수업" 마르쿠스 베르센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책... 이런 학교를 꿈꾼다. 이런 학교를 만들고 싶다. 1. 선생님이 되려면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가능할 때까지 그런 척이라도 하자. 모든 학생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이런 기분이 들어야 한다. "좋은 경험을 했어" 2. 시험은 적을수록 좋고, 시험에 대한 대화는 많을수록 좋다. 시험을 왜 봐야 할까?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3.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로 수업을 시작하자 학생들에게 지금 무엇에 열정을 쏟고 있는지 물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학생 이전에 사람이다. 4. 학생들에게 학교가 민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학생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자 민주주의 기본은 대화라는 점을 학생들이 명심하게 하자. 학생들에게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권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