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God's Story

Part 5 Mosaic Life 253

뒷담화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과 사람 중 퇴사에 더 큰 요인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해본 결과, 70% 이상이 '인간관계'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관계주의' 사회에서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고 하죠. 여러 사람의 유형 중 말을 할 때, 남의 욕을 하며 듣는 사람까지 지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이런 사람들의 심리와 뒷담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뒷담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늘 불안하다는 것인데요. 이런 사람 중에는 자신보다 불행한 사람들을 찾아야지만, 그것을 통해 상대적 우월감을 가진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쟤보단 내가 낫지"라는 것인데..

[페북퍼옴] 아프가니스탄과 탈레반 히스토리 요약

Dong Keun Lee 12시간 · 정치망에 걸려든 대어. 뉴스피드에서 잡아온... ///////////////// /// 아프가니스탄과 탈레반 히스토리 요약 /// 1. 아프가니스탄은 인도양 진출의 부동항을 원하던 소련의 대양 진출로에 위치함. ​ 2. 소련은 대양으로 가는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아프카디스탄을 군사적으로 지원함. 3. 아프가니스탄 군부는 소련에서 군사교육을 받고 돌아온 후, 1978년 쿠데타를 일으켜 공산정권을 수립 함 ​ 4. 아프가니스탄 인민들은 이슬람 수니파가 주류 였기에, 무종교인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군부의 집권에 반감을 가지게 됨. ​ 5. 이슬람 수니파 부족집단을 중심으로 공산정권에 저항하는 내전이 시작되었고, 이들 반군 게릴라들을 무자헤딘이라 부르게 됨. ​ 6. 1979..

[기사스크랩] 테슬라, 인간의 '3D 노동' 대체할 로봇 공개..일론 머스크 "세계 경제 바꿀 것"

테슬라가 19일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봇'.(사진=테슬라) '전기차 명가' 테슬라가 인간의 모습을 띤 휴머노이드 로봇인 '테슬라 봇'을 공개해 시장을 놀래켰다. 전기차와 인공지능(AI), ESS(에너지저장장치) 등으로 잘 알려진 테슬라는 로봇 시장까지 진출했다. 테슬라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최초로 'AI 데이'를 열고 테슬라 봇을 비롯한 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중 테슬라 봇은 프로토타입(시제품)의 시제품으로 172cm의 키에, 무게는 57kg에 달한다. 성인을 본떠 만든 것이다. 테슬라봇은 시속 8km의 속도로 움직이며, 20kg 중량의 물건을 옮길 수 있다. 머리 부위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테슬라 자율주행차에 활용하는 센서와 반도체가 들어간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with Corona] 코로나와 함께 하는 교회는 어떻게?

전체적인 흐름은 '코로나 종식'보다는 코로나와 '어떻게 함께 하느냐'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지금까지 추세로 보면 크게 한 가지는 분명해진다.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 코로나 역시 생명체이기에 살기 위해서는 변형을 만들 수 밖에 없고 인간이 그 변형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시간이 필요하다.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 코로나 시대 가운데 교회는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가 모여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여러 개의 공동체가 필요하게 된다. 그 예배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예배드릴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다. https://news.v.daum.net/v/20210812163454306 집단면역 어렵다는데.."'코로나와 함께살기' 대전환 하자" 코로나..

[시-스크랩] 대추 한 알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대추 한 알 대추 한 알 ― 장석주(1955∼ )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 있어서 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 저게 혼자서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 게다 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좋은 시인이 지닌 몇 가지 덕목이 있다. 그중의 하나는 ‘관찰 잘하기’이다. 어린아이와 같이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세상 만물을 당연하지 않게 보라. 이것이 시를 쓰는 출발점이다. 그런데 흔한 것을 새롭게 보라니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대추 한 알’이라는 시를 읽어 보면 대번에 짐작할 수 있다. 작은..

[기질] 성령과 기질

기질 - 유전적 요인에 따라 유전자를 통해 전해지고 수태시에 결정된다. 인격 - 우리의 진정한 모습. 타고난 기질이 유아시절의 양육, 교육, 기본적인 태도, 신념, 원칙과 자극에 따라 조정된 결과이다. 인격은 지, 정, 의로 이루어진 인간의 '혼'을 가리키기도 한다. 성격 - 자신의 외적인 표현이다. 결론적으로 기질은 인간이 타고난 특성들의 조합이다. 인격은 '다듬어진' 기질이다. 성격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얼굴이다. 23 기질은 바뀌지 않는다. 28 네 가지 기본기질 - 활발한 다혈질 : 베드로 - 활동적인 담즙질 : 사도바울 - 어두운 우울질 : 모세 - 느린 점액질 : 아브라함 83 기질상의 장점 1. 다혈질 : 즐겁다. 낙천적이다. 붙임성이 있다. 동정심이 많다 2. 담즙질 : 의지가 강하다..

결국 사람은 자기 중심적 해석을 한다

뇌의 이야기는 원인과 결과가 있는 구조를 따른다. - 이야기의 탄생, 윌 스토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다. 그것은 누구도 예외가 없고,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러기에 나타나는 현상은 언제나 자기 중심적 해석을 한다. '이야기의 탄생'에서 말하는 것처럼 어떤 사건 하나를 통해 나름대로의 기, 승, 전, 결을 만들고 사람과 상황과 사건을 대한다. 실제로 일어나지 않아도 자신의 이야기로 대한다. 어찌 보면 우리 모두가 자폐증 환자와 같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에 대해서는 그 이야기를 전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사람이 말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 이야기를 신경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각자 자기가 듣고 싶은대로 듣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인간이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하다. 자기..

[영화] 모가디슈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본 영화이다. 사실 내용도 하나도 모르고 가서 보게 된 영화. 그리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함께함'에는 감동이 있다. 그리고 '살려고 하는 노력'만큼 고귀하고 소중한 것도 없는 듯 하다. 그러기에 하나될 수 있었고..... 늘 북한이라는 이슈는 민감하다. 그만큼 상처와 아픔이 있기 때문이리라. 우리 가정 역시도 6.25전쟁 가운데 전투 중에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계시기에 더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가야 하는데 그 또한 쉽지 않기에....

[인간이해]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간이해

역자 서문 서론 : 하나님의 계획 이해하기 우리의 가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기반을 두고 있다. 우리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토록 하여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향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모든 관계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정확하게 이루어지게 될 미래의 어느 날에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가든지 아니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든지 하게 될 것이다. 제1장 사람은 기계적인 존재가 아니라 관계적 속성을 지닌 존재이다 - 우리는 기계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 관계적 속성을 지닌 존재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가 치유 불가능한 아픔을 겪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우리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날까지 고통을 겪을..

BTS가 입은 옷 맥우드건 아닌가??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50798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위한 팬헌정 댄스 ‘귀여움 심쿵’ [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세계 팬들을 위해 제작된 댄스 영상에서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전세계 아미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1일 “춤을 못 참는 아미를 위해 온 세상을 누비며 춤 n.news.naver.com 우연히 본 BTS 영상에서 눈에 익은 옷이 보인다. 지민이 입은 점프수트... 제이홉이 입은 반바지... 이거 맥우드건 제품 아닌가? 저번에 맥우드건 사이트에서 겸손하게(?) 반바지 사려고 살펴보다가 이거랑 똑같은거 봤는데..... 물론 내가 결코 입을 수 없는 옷이라서 누가 입나 했더니 BTS께서 입으시는구나;;;; 대박...

[미래] 저커버그 “페이스북, SNS 탈피 5년내 ‘메타버스’ 기업으로”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5년 안에 페이스북을 가상공간(메타버스) 기업으로 바꾸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저커버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비전’, ‘모바일 인터넷 후계자’ 등의 수식어를 쓰며 이같이 밝혔다. 저커버그는 메타버스가 이용자들이 게임, 업무, 소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세상이라고 부연했다. 실제 페이스북은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해 이상적인 일터를 만드는 ‘인피니트 오피스’를 개발 중이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93476?fbclid=IwAR0MUuFf7MJEtQ_g_RW7KjOe-LjHIPuXtbBU14x29KafDCk-JXX6asp4pBE 저커버그 “페이..

[슬의생] 내 인생이기에....

모든 사람에게는 사연이 있다. 그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삶이다. 누구도 예외없이... 그러기에 우리는 생채기가 날 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른다. 그러기에 나를 더 아프게 한다. 나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인데 그 사랑이 나를 더 아프게 한다. 내가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어야 하고, 내가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을 주어야 하고, 내가 나에게 최고의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기에..... 또한 누군가를 위한다고 했던 것들이 정말 누군가를 위한 거였는지 아니면 내 화풀이에 불과한 것인지 되돌아보게 된다. 사랑하는 법을 몰랐기 때문이리라.... 2021년은 참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다. 나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하..

[스크랩] MZ세대가 말했다… 닮고 싶지 않은 노년 3, 닮고 싶은 노년 3

결국은 스스로가 멋지게 살아가야 한다. 일평생 배우는 사람으로.. 일평생 성장하는 사람으로... [당신의 리스트] [20] MZ세대 작가 이주윤의 ‘이렇게 나이 들고 싶지 않다…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이주윤·작가 입력 2021.07.14 03:00 공자 가라사대,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하였다. 그의 가르침을 따라 주변인을 가만히 살펴보며 배울 만한 모습과 닮아서는 안 된다고 여겨지는 모습을 잘 기억해 둔다. 그러고는 그것들을 휴대전화 메모장에 기록해 놓았다가 이따금 확인하며 자율 학습을 한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세상에 스승 아닌 사람 하나 없다. 그중, 특히 기억에 남는 중·장년의 모습 몇 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보며 오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