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주제별 컨텐츠/치유사역 9

안면비대칭

얼굴은 보통 대칭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비대칭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대칭의 원인은 뭘까요? 우리는 살면서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두개골을 받치는 경추 1,2번이 틀어지게 되면 두개골은 무게가 상당하므로 중력의 영향을 받아 공이 찌그러지는 것처럼 비틀림이 생기게 됩니다. 비틀림이 생기면서 측두골과 후두골의 변형을 일으키게 되고, 이는 안면비대칭을 야기하게 됩니다. 경추 1,2번이 틀어지는 것 또한 골반의 틀어짐으로 인해 생기게 때문에 안면비대칭에서 골반의 안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골반을 바로 잡지 못하면 계속해서 안면비대칭을 잠재적으로 가지게 됩니다. 안면비대칭으로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것은 턱관절의 장애입니다. 턱관절의 장애가 직접적으로 통증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턱관절의 대부분은 주로 ..

누워 있는 발의 각도에 따라

발이 직각으로 되어 있는 분들은 다리 앞쪽, 특히 안쪽이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허벅지가 뻐근하고 무릎이 불편하고, 딴딴하고 불편하고 아프다. 몸의 전면 앞쪽, 근막이 모두 긴장되어 있다. 한쪽만 그러면 한 쪽 다리를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쳐져 있는 분들은 엉덩이나 다리 왼측이 짧아져 있고, 긴장이 많이 되어 있다.

[척추] 각 척추와 장기 연관성

척추불균형은 ‘만병의 근원’… “척추가 바로 서야 몸이 편안합니다” 허리 통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소화 장애를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자목 진단을 받고 감기에 취약한 체질이 돼 버리기도 한다. 심한 척추측만증은 호흡에도 영향을 준다. 몸을 구성하는 조직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특히 척추는 주요한 신경 축으로 척추의 각 부위는 모든 장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신체 장기와 연결된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폐나 심장 등 장기와 근육의 기능에까지 영향을 준다. 구부정한 자세는 소화를 담당하는 위를 압박해 속 쓰림이나 신트림, 가스로 인한 복부 팽만감, 헛배부름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척추가 틀어지면 장기들이 압박을 받아 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지방과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생리..

[척추] 척추디스크

우리나라 국민의 80%는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허리 통증을 경험해본 적이 있다고 한다. 통증의 대부분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좋아지는 단순 요통이지만, 15%가량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척추 질환을 방치하면 단순히 허리뿐이 아닌 무릎, 다리, 엉덩이 건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척추는 경추(목뼈), 흉추(등뼈), 요추(허리뼈), 천추(엉치뼈), 미추(꼬리뼈)로 구성돼 있다. 경추에서 천추까지 S자 형태의 굴곡이 형성되면서 편안하게 직립보행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 유전적 요인,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척추의 굴곡이 굽게 되면 척추 사이의 추간판이 튀어나오는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척추뼈 안의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리는 척추관 협착증, 나아가 척추가 굽은..

'수전증'에 대해 공부하기

중요한 일을 앞두고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몸이 피곤할 때면 의지와 상관없이 손이 떨리는 ‘수전증’을 겪곤 한다. 수전증이 심해 일상생활에서도 손이 떨릴 경우 타인의 시선이 의식되는 것은 물론, 수저를 들거나 글씨를 쓰는 등 기본적인 활동에도 불편함이 생긴다. 이 같은 수전증은 긴장이나 피곤이 아닌 특정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다. 이 경우 동반되는 여러 증상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전증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본태 떨림 특정 질환이 아닌 소뇌의 운동조절능력 저하로 떨림이 생기는 것을 ‘본태성 떨림’이라고 한다. 본태성 떨림은 가장 흔한 떨림 증상으로, 가족 구성원들도 동일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수저를 사용하거나 글씨를 쓰는 등 손을 사용하는 행동을 할 때 ..

'척추측만증'에 대해 공부하기

하나님의 일하심도 공부를 통해 더 선명해진다. 덕분에 정형외과도 공부를 한다! 그 중에서도 척추측만증을 집중적으로 공부해보기! C자, S자형으로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는 질환이다. 척추의 만곡소실, 선천적인 경우가 가장 많고 점차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심해진다. 1) 병인 : 선천적인 경우가 대략 70%가 넘으며 사고나 잘못된 습관, 영양 불균형등이다. 2) 증상 : 골반 한쪽이 틀어져 있거나 한쪽 등이 튀어 올라와 있다. 한쪽 젖가슴이 덜 발달되어 있듯이 보이며 앉거나 일어날 때, 다리를 들어오릴 때, 똑바로 서 있을 ,때 불편해하며 똑바로 누워 잠을 자기 힘들어한다. 조금만 걸어도 피곤하고 기면증,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린다. 아토피, 화폐상 습진, 피부질환이 나타나기도 한다. 3) 진단실습 : 등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