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4 주제별 글쓰기/영적성숙 11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피커 스카지로

Part 1 내 영성에 적신호가 켜지다 p. 15 건강한 정서가 바탕이 되지 않은 기독교 영성은 자기 자신 및 하나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치명적일 수 있다. p.19 나의 제자도와 영성은 깊이 내재된 상처와 죄의 양상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건드리지 못했다. 특히 가정이라는 닫힌 공간에서 여러 가지 시련이나 다툼, 갈등, 실패로 우리의 추한 모습을 드러낼 때는 더했다. 나는 영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채 미성숙한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p.22 건강한 감정과 건강한 영성이 불가분의 관계라는 것을 발견한 순간.... p.31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열 가지 증상 1. 내 만족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한다. 2. 분노, 슬픔, 두려움 같은 감정을 무시한다 3. 음악, 미술, 기쁨 같은 ..

"달라스 윌라드와의 마지막 영성수업'" 짐 와일더

Part 1 예수를 오래 믿어도 내 인격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p.21 영혼을 돌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영혼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p.22 기독교신앙의 3가지 요소 1) 하나님과 모든 것에 대해 대화하기 2) 어떤 일도 두려움의 동기로 삼지 않기 3) 사람을 깊이 사랑하기 p.25 뇌가 더 훌륭한 인격을 배우도록 돕는 유일한 사랑이 애착 사랑이다. 우리의 인격을 결정짓는 뇌의 기능은 누구를 사랑하느냐에 까장 큰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인격이 변하려면 새로운 애착이 형성되어야 한다. p.26 뇌에서 정체성과 인격은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는가로 결정된다. 애착은 강력하고 오래 지속된다. p.37 신학적으로 볼 때 미성숙은 죄의 결과다. p.41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 머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나..

다르게 살고 싶으면 다르게 사는 '훈련'을 해야 한다

사람들은 변화하고 싶어한다. 다르게 살아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변화하는 훈련, 다르게 사는 훈련은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 역시도 '훈련'이었다. 매일 매일 그렇게 살아왔고, 그것이 습관이 되었고, 그 습관이 내 존재를 만들었다. 결국 지금의 내 삶도 '훈련'의 결과이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살아가는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낯설고 어색하고, 번거롭지만 그 훈련을 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다. 결국 작년과 똑같은 모습이고... 5년 전과 똑같은 모습이고... 10년 전과 똑같은 모습이고.... 변화하고 싶다고, 다르게 살고 싶다고 그럼에도 늘 똑같은 모습이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할 때 '성숙'한다

원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이 정서적 성숙의 열쇠다. - 달라스 윌라드의 마지막 영성수업 - 주일마다 성숙에 관한 영적로드맵을 나누고 있다. 결국 성숙은 BAD로부터 만들어진 사고방식이 아니라 '순종함'으로 만들어진다. 쉬운 말로...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할 때, 원하지 않는 것을 할 때, 피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우리 주님을 닮아가는 성숙이 일어난다.

"영적훈련과 성장" 리처드 포스터

제 1부 내적 훈련 2. 묵상의 훈련 3. 기도의 훈련 4. 금식의 훈련 5. 학습의 훈련 제 2부 외적 훈련 6. 단순성의 훈련 7. 홀로 있기의 훈련 8. 복종의 훈련 9. 섬김의 훈련 제 3부 단체 훈련 10. 고백의 훈련 11. 예배의 훈련 12. 인도하심을 받는 훈련 13. 축전의 훈련 p.15 "나는 한 나그네로서 영원을 향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으나, 그 형상에 손상을 입었으므로 어떻게 묵상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하는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도널드 코간 p.15 피상성은 우리 시대의 비극이다. 즉시 만족을 누리고자 하는 사상을 근본적인 영적 문제이다. 오늘날 절실히 요청되는 사람은 지능이 높거나 혹은 재능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깊이..

"그리스도인의 영적성숙" 스티브 샴브린

[ 영적성숙의 첫번째 단계 ] - 갓난아이 -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서로 다른 영적 성숙의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는 육체의 나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소망하고 계획한 뜻을 구하는 것과 관계가 깊지요.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가족 안에서 갓난 아이가 됩니다. 이것이 정상이고 당연합니다. - 설명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 아이에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잘못된 점이 있다면 아기가 자라지 않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것이겠지요. - 특징 1 : 갈망함 -> 영적인 것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 아기의 성향 때문에 한 가지에 헌신하게 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주님 안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쫓아다니다가, 책임을 ..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 기초" 김순호

갓난 아이와 어린 아이 단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갓난 아이 단계에서 다루는 정체성과 어린아이 단계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성숙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정체성 회복과 내면의 상처를 다루는 일은 필수적이다. p.16 하나님의 마음 속에는 우리를 향한 비전이 있다. 이는 우리 각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며 소망이다. 성숙한 삶이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이 흘러나오는 것을 말한다. p.16 하나님의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 우리는 삶 속에 무너진 세 영역을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새롭게 회복해야 한다. 즉 정체성의 회복, 상처 난 내면의 치유, 영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