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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3 말씀나눔558

[묵상] 고전 16:1-2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삼위일체의 하나님 -> 공동체의 하나님 -> 함께 세워가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함께 세워가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결국 내가 더 중요한 것은 아닌지.... 내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내 뜻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공동체를 어떻게 세워갈지에 대하여 생각하기.... 다른 사람 - 그 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세워줄지에 대하여 고민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떻게 세워가기 원하실까?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언제나 공동체가 만들어.. 2020. 6. 29.
[묵상] 고전 15:35 -4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49절) 생명의 하나님 -> 창조의 하나님 -> 부활 후에 다시 창조하실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과거를 벗어나기 원하시고, 죽기 원하시며, 새로운 것을 주기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43절) 지금의 것을 버려야 새로운 것을 얻게 된다. 내 것을 붙들면 새로운 것은 주어지지 않는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지속적으로 내 자아를 죽이며 부활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죄된 자아를 벗어버리도록 격려하며 응원하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2020. 6. 27.
[묵상] 고전 15:20-3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23절) 창조하신 하나님 -> 다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 부활케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삶을 계속 다시 살아나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2절) 마치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 사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은 수단과 도구인데 나는 그것이 목적인 것처럼 사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나는 날마다 죽노라. 다른 사람 - 그의 삶에 지속적으로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부분에서 부활을 보게 하실까? 기독교신앙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2020. 6. 26.
[묵상] 고전 15:12-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 (15절) 생명의 하나님 -> 성령으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고 계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7절) 부활을 믿지 못하면 내 삶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것이며. 다른 삶의 희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부활이 없는 자처럼 사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고집과 욕심과 자아가 죽는 선택을 한다. 다른 사람 - 하나님이 상대방을 살리고 계심으로 바라본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모습을 통해 부활을 경험하게 하실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의 핵.. 2020. 6. 25.
[묵상] 고전 15:1-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10절) 은혜의 하나님 ->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그 은혜를 보여주셨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자격없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자격이 있어서 주시는 것이 아니고... 이유가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10절) 내 노력과 애씀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결국 내가 잘해서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매순간 나에게 기회를 주기.. 응원해주기 다른 사람 - 상대에게 잘해주기....대가를 바라지 않고 잘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은혜를 나에게 허락하.. 2020. 6. 24.
[묵상] 고전 14:20-4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질서 있게 하라 (33절) 창조주 하나님 -> 세상의 질서와 순서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질서와 순서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분별할 것이요 내가 질서와 순서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교회의 비전과 방향 역시도 나를 통해 주신 것이지만 나의 것이 아닌데 마치 나의 것처럼 가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보다 앞서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기 다른 사람 - 질서의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나누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질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실까? 단순히 구절만을 보면 무척이나 논란이 된다. 하지만 그 시대에 신약성경만큼 약자에 대해 존중해준 것.. 2020. 6. 23.
[묵상] 고전 14:1-1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사랑을 추구하며 (1절) 사랑의 하나님, -> 사랑으로부터 모든 것이 나오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사랑해주신다. 사랑으로 모든 상황과 환경을 만들어가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덕을 세우기 위하여 (3-4절) 내 마음의 동기와 중심을 봐야한다. 사랑으로 시작된 것인지..... 덕을 세우기 위함인지.... 내 욕심과 고집에서 비롯된 것인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를 사랑하는 하루 다른 사람 - 사랑으로부터 시작하여 상대방을 바라보고 대한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사랑으로 어떤 사람으로 대하게 하실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한다. 사랑에 다른 은사.. 2020. 6. 22.
[묵상] 고전 12:12-3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7절) 단순하신 하나님 -> 자기를 내어주시는 하나님 -> 각자를 지체로 삼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나를 하나님의 지체로 삼아주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1절) 다른 이들의 소중함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함께 하는 이들의 수고와 노력과 애씀을 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하나님의 지체임을 고백해주기.... 다른 사람 - 그 사람이 하나님의 지체임을 나누며 축복해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하나됨을 보게 하실까?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나누어주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2020. 6. 20.
[묵상] 고전 12:1-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6절) 공급자이신 하나님 -> 모든 것의 시작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내 인생의 시작이시며, 내 삶의 시작이 되어주시며, 또한 거기에 맞는 것들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왔는데 나로부터 온 것처럼 가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이 주셔야 가능한데... 내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공급자이심을 기억하며 고백하기 다른 사람 - 각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를 확인하며 나눠주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어떤 사람에게 =주신 은혜를 보게 하실까? .. 2020. 6. 19.
성경알아가기 중에서 '성경의 구조와 이야기' 이번 주일부터 우리가 '다르게 살아가야하는 이유'를 나누려고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도 평범하게 살자고 말한다. 그 말은 지금 시대의 흐름대로 살자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정말 이 시대를 따라사는게 평범한 것일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결코 이 시대의 흐름대로 살자는 말은 하지 못할 것이다. 다르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지만 동시에 다르게 살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