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며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2020년에 주어진 가을

Part 3 말씀나눔/성경과 인문학 33

[신과 인간의 경계 ] 그리스도교와 이집트 문명

- 고이집트 왕국에서 만든 피라디드. - 이집트 문명에 대한 조직적 폄하..18세기부터...유럽의 학자들이 그리스를 높이고 이집트를 폄하시키는 작업.- 17세기 후반까지는 이집트 문명이 더 발달.. 알렉산드리아!! 신학적 발단!- 알렉산드리아...이집트문명과 그리스문명이 공존한다. - 오리게누스/안토니우스 - 요셉과 마리아는 왜 예수님을 데리고 이집트로 갔을까? - 나일강을 따라서 콥틱교회의 전통, 예수님의 이동흔적이 있다고 한다.- 세례받은 이디오피아 내시는 어디로 갔을까? 사도행전 18장.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알렉산드리아에 유대인 공동체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디오피아 내시에 의해서..) - 알렉산드리아 필로(B.C 20-AD50)유대인 신앙과 헬라문명이 만나는 고민을 했다. 인간의 자유의..

[자본주의] 1부 돈은 빚이다.

-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1) 아무도 말하지 않는 돈의 진실- 금융자본주의 시스템은 영국에서 시작되고, 미국에서 발전되었다.- 돈이란 무엇인가? 물가부터 시작해야 한다. - 물가는 왜 계속 오르는 것일까요? 돈의 양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통화량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양적완화/통화팽창/경기부양- 대부분 돈은 보이지 않는다. 은행에 있다. 돈이 어떻게 도는지부터 생각해봐야 한다.- 정부와 은행의 약속 : 지급준비금 (지급준비금만을 빼놓고 대출할 수 있는 것) - 금대신 금 보관증으로 거래하기 시작함! 금화를 찾으러 오지도 않고 몰려오지도 않는다. 금화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 금세공업자가 은행업자로 발달. 2) 돈은 빚이다.- 통화량이 늘어난만큼 물가가 오른다. 3) 중앙은행- 이자율 통제, - 화폐를..

정의로운 한국 자본주의는 가능한가?

- 지금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함께 잘 사는 사회의 근간이 되었는가?- 정의로운 자본주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자본주의 성립 요건 "사유재산의 보호"- 시장경제 작동원리 "협력이 아닌 승패를 가리는 경쟁" -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판단기준 : 정당성, 공정성- 철학적인 관점에서 정의는 '분배의 정의'이다.- 정의로운 분배란.... 공정하게 나누면 된다. 어떻게 나누는 것이 공정한가? - 불공정한 분배의 나라 한국의 역사. - 1962년 경제개발계획을 하면서 눈부신 성과를 냈다. 사유재산은 허용, 시장경제는 아니었다. 계획경제.- 1994년에 1인당 국민소득, 만불. 62년 -79년 10배 성장.- 계획경제는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경제운영방식이다. (레닌)- 1995년에 계획경제를 포기. 소비재 등을..

자본주의에 맞서라, 상처받지 않을 권리 (강신주)

- 우리가 자본주의에 길들여져 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강북 사람들의 꿈은 강남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 유괴범이 무엇인가.... 아이보다 돈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없으면 유괴범이 있었을까? 자본주의를 옹호하려면 유괴범 문제를 해결해달라!! - Chapter1 자본주의에 적응된 안전된 사회- 느낌과 위험의 세계....느낌의 세계가 반복되면 사실로 변한다...., 도종환..가구끼리는 말하지 않는다.- 모든 예술, 인문학은 '위험'에 빠지게 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단순하다. '돈'으로 아무거나 살 수 있다. 돈 액수만큼 꿈꿀 수 있다.- 돈을 가진 사람은 우월하다.... Chapter2 훈련되어진 자본주의- 자본주의는 본성이 아니라 훈련이다.- 자본주의는 세속화된 종교이다. - ..

[ 인문학산책 10 ] 로마제국은 왜 쇠퇴했는가?

- 로마제국이 왜 쇠퇴했는가? 자본주의적 속성의 쇠퇴조짐이 보이기 때문이다 = 자본주의가 지속가능한가?-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 쇠망사. (대영제국으로 팽창하던 때....로마제국 쇠망을 연구) 1. 로마는 왜 위대한 제국이 되었을까?1) 정확한 목표설정(아이네이스)- 일리야드, 오디세이아를 바탕으로 아이네아스를 만듬.- 목표설정, 정확한 포지셔닝, 경계선 설정 명확.2) 획일성을 타파(로물루스)- 더 좋은 것을 택하여 움직이는 것! 상대방의 장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3) 철저한 훈련(스키피오) 2. 로마는 왜 쇠퇴하게 되었는가? - 가장 평화로운 시기는 안토니우스 피우스. 역사가들이 할 일이 없었다.- 410년 야만적인 고트족들이 로마를 함락! 1. 카이사르 장군의 정예부대 10군대가 살아 있었다면..

[ 인문학산책 9] 로마제국과 어거스틴

- 키케로의 혀.. 로마공화정이 끝이 났다. - 고대의 마지막, 중세의 처음.. 어거스틴 - 키케로는 플라톤의 제자인데... '국가'를 읽었다. (지혜, 용기, 절제) 아테네라는 도시국가를 대상으로 하고, 로마제국은 전혀 다른 나라였다. 1차 삼두정치(59-53) . .혼란한 시대 '필로'에게 플라톤 철학을 배웠다. / 폼페이우스를 지지하면서, 귀족과 평민..중립의 사람으로 산다 - 콘토르디움 오디움.. 두 신분의 화합.- 오티움 쿤 디타르... 위험속의 질서.- 키케로는 카이사르 피살후 은퇴.. 그리고 저술에 몰두. - 키케로의 인본주의가 재탄생... 의무론 등 13권의 책이 발견...- 의무론. .아들에게 쓴 책. 아리스토텔레스 주의자가 되어도 인간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 키케론의 정의는.. 각..

[ 인문학산책 8] 로마공화점과 키케로

- 로마 건국신화(아이네이스)는 일리야드와 오딧세이아를 차용해서 만들었다. 그리스를 통해서 로마의 정체성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아이네이스의 여정은 오디세우스의 여정이 비슷하다. - 그리스는 부엉이(성찰), 로마는 독수리이다. : 우리에게 제국성이 필요한가? - 아우구스투스의 철학 : 제국의 영역은 넘어서가서는 안된다. 라인강/다뉴브강.... 제국의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파멸이 이른다.- 나의 한계선을 어디로 정할 것이냐? - 로마의 역사 : 왕정(753- / 공화정(509-27) / 제정시대.- 알프스 산맥으로 인해 이탈리아 고립. 8세기에 페니키안, 그리스인들이 정착하면서 에트루리아 족이 이미 산에 거주.- 사비니족을 데리고 오면서 결혼... 사비니 여자들의 중재..- 로물루스.. 개방성으로 3구..

[ 인문학산책 7]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

-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공부. 로마귀족들에게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책.- 델포이 사제로 일했다.- 로마제국이 가장 왕성할 때 5현재(스타일이 그리스 스타일로). .. 사제로 일하면서...- 트라야뉴스 시대에 쓴 책이 바로 영웅전.- 그리스와 로마의 왕을 비교해놓았다... 사실은 그리스가 더 뛰어나다고 말함.. - 로마적인 것 : 활동하는 삶, 웅대함, 제국, 원형극장- 그리스도적인 것 : 수고하는 삶, 아름다운 도시국가, 반원형- 제국의 시대에 그리스적인 가치는 무엇일까?

[인문학산책 6] 크세노폰과 키루스

-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사이에 크세노폰 "헬레니카" -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계속 이어서 저술함. - 크세노폰은 페르시아로 시선을 돌림. - 소크라테스의 제자 : 플라톤(철학자), 알키비아데스(반역자), 크세노폰(역사가)- 크세노폰이 가재도구를 파는 가게가 어디 있습니까?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을 어디에서 찾는지 아는가? 나를 따라오게! - 소키루스가 만명 용병을 모집한다. 크세노폰은 역사가로 전쟁에 참전. 페르시아 원정기(만인대)- 아테네에서 추방되고 올림피아에서 집필 (키루스의 교육) - 키루스대왕(고레스).. 용기를 얻은 알렉산더- 군주론의 모델이 키루스의 교육이다. 1. 지도자는 정의의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2. 자발적인 충성은 어떻게 이끌어내는가? 복종이 이익이라는 것을 알 때 복종한다.3. 지도..

플라톤 국가

국가국내도서저자 : 플라톤(Platon) / 천병희역출판 : 숲 2013.02.18상세보기 1장트라미사코스의 정의론은 강자에게 유익한 것이 정의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산다. 그런데 그 이익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어떤 기술은 그 기술이 필요했기에 주어진 것이다. 그러기에 그 대상의 필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럴 때 비로소 그게 이익이다. 목사는 목사의 이익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해 존재하기에 거기에 최선을 다할 때 이익이 된다.

[인문학산책 5]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 아포리아.. 배가 자초되어서 어떻게 할 수 없을 상태.. 위기보다 더 안 좋은 상태.- 이런 상태에서는 서행해야 합니다. - 인문학은 어떻게 노를 젓느냐가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이다. [ 소크라테스& 플라톤 ] 470-499- 펠로폰네소스 전쟁... 정치적 혼란기 중에 철학, 문학, 건축은 융성기였다.- 아테네가 철학에게 첫번째 범죄를 저지른 날...아리스토텔레스.- 왜 서양이 서양이 되었을까~~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454년 델로스 동맹의 금고를 아테네로 이전, 제국의 면모를 갖추면 급성장....-> 민중의 권력이 등장한다.- 민중이 권력을 가진 것을 싫어함.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수의 집단이 철학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 국..

[인문학산책 4]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할 때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보면서 공부했다. 첫째, 트로이전쟁둘째, 페르시아 전쟁셋째, 펠로폰네소스 전쟁(내전) : 아태네와 스파르타.- 문명국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리끼리 싸움을 하게 되었다. -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있는 그대로 기록) : 인간의 개인적 탁월함이 아니라 사회적 탁월함이 드러난다. 1. 왜 아테네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을까?2. 페리클레스와 같은 지도자는 어떤 생각으로 아테네를 이끌었을까?3. 페리클레스가 죽고 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 역사는 반복된다. 왜 반복될까? 인간이기 때문이다. - 펠로폰네소스 : 델로스 동맹의 돈으로 파르테논 신전을 신축 (페리클레스).. 머리가 너무 커서 안 들어감!. 소크라테스 친구 - 1차 펠로폰네스 전쟁- ..

[인문학산책 3] 헤로도토로스의 역사

- 우리가 가진 그리스의 이해가 신화와 철학에 치우쳐 있다. 역사적 사유의 결과가 신화와 철학으로 나온다. - 그리스의 위기의식 : 트로이- 그리스의 위기 : 페르시아 전쟁 499-449년 - 헤로도토스의 역사의 목적 : 상상과 시의 세계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기록. -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왕'을 중심으로 읽으면 된다. - 마라톤 전투와 그리스의 승리.- 테르모필레 전쟁- 살라미스 해전 (카이사르가 썼던 전략) : 상단노선.... 테미스토클레스(해전의 영웅-위기의 그리스를 구하는 최고의 지도자) - 헤도로토스의 '역사'에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1. 행복이란 무엇일까?- 불칸의 얼굴...자신의 뒷모습을 보지 않았다. - 크로이소스(리디아-터키의 왕) 처음으로 금화를 ..

[인문학산책2] 호메로스의 세계

- 호메로스는 장님이다. 바티칸에 가면 교황님의 서재에 있는 그림.- 호메로스의 대관식(그림) [ 일리아스 ]- 기원전 8세기. 언어가 발견되고, 최초로 나온 책이 두 권의 책이다.- 일라야스(분노), 오딧세이아(고통)- 호메로스의 기억 기원전 13-12세기 트로이 전쟁- 아킬레우스(명예와 운명)..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앞에서.. 명예로움 죽음. 아킬레우스 루벤스의 그림.-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것! 죽음을 잊어버리렬고 애쓴다! 운명은 죽음이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아킬레우스 = 아코스 + 라오스 (슬픔 사람들, 인간의 운명) : 명예로운 삶! 나에 대해 뭐라고 기억할까? [ 오디세이아 ] - 전쟁이 끝난 후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내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