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Slow... Endless... Forever... Everlasting

Part 3 말씀나눔/말씀 묵상과 나눔 370

인생은 계산입니다

인생은 계산입니다. 내 인생의 계산에 넣을 것이 많은 사람이 행복합니다.돈... 건강... 능력... 집안... 친구...돌려말하면 '불행한 사람'이란 계산에 넣을 것이 '자기'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넣을 것이 없으니 힘들죠.... 혼자 살아가려고 발버둥치고...그런 의미에서 '신앙'이란 내 인생의 계산가운데 '하나님'을 넣는 겁니다.'신앙의 성장'이란 내 인생의 계산가운데 '하나님'의 부분이 커지는 겁니다.당신은 어떠십니까?

하나님을 알아가기 2주차

BEFORE GOD1. 스스로 계신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혼자 발버둥치지 말자!!2. 영원하신 하나님 나는 한계를 가진 존재입니다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말자 !3. 불변하는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향하여 끊임없이 변해야하는 존재입니다. 계속 성장하며 변화하자 !- 하나님 알아가기 & 나를 알아가기 2주차를 마치고 -

내가 믿는 대상

내가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내가 믿고 있는 '대상'이다. 그 대상을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고... 나를 평가하고... 나를 결정한다... 내가 그토록 자랑스러운 이유... 내가 그토록 초라한 이유... 내가 그토록 바보같은 이유... 내가 그토록 당당한 이유.... 바로 내가 믿는 대상으로 나를 보는 것이다. 당신이 믿고 있는 대상은 무엇인가요? 아마... 그 분은 아닐 겁니다 ㅠㅠ​

기도할 수 있는 것....

기도하지 않나요? 염려마세요~ 하나님이 기도할 수 밖에 없도록 하실꺼에요^^예배하지 않나요? 염려마세요~ 하나님이 예배할 수 밖에 없도록 하실꺼에요^^참 무섭고 놀라운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네요^^그 분께 기도할 수 있는 것.. 그 분께 예배할 수 있는 것.. 그 분께 나아갈 수 있는 것.. 이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브라함 두번째 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

[아브라함-1]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십니다

[ 제목 ]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나는 그 사랑 안에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나는 존귀한 존재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 아브라함을 시작하면서 ] 지난 10개월이 넘도록 성경 전체 스토리를 나눴습니다. 이제 그것을 기초로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이 중요한 이유는 깨어진 하나님 나라를 다시 시작하시기 위해서 부르신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에게 일단 결론이 내려져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다.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살아온 사람이다. 자신의 아들을 죽일 수도 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거기에 모든 성경을 다 껴맞춥니다. 그런데 정말 아브라함이 그런 사람일까요..

한계점 앞에서..

​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살아본 사람은 '신'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내 힘만으로 안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살아본 사람은 '성령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내 힘만으로 안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공통점이 나타납니다. "치열함" 아직까지 '신'을 찾지 않고 아직까지 '성령님'을 찾지 않았다면 . . . 인생 대충 산 거다...

하나님 말씀하시니 !

​ 창세기는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실재'입니다. 이미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시간과 공간 밖에 계신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이루어진' 것이고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이루어질' 겁니다. 세상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지만 우리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아도 그 길을 갑니다. 그래서 절망이어도 그 길을 갑니다. 그래서 소망이 보이지 않아도 그 길을 갑니다. 그래서 다른 이들이 비웃어도 그 길을 갑니다. 왜냐하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고백하며 삶으로 살아가면서 이미 이루어진 것들을 더 깊이 누리게 됩니다...

나의 정체성

​ 나의 정체성은 스스로 가질 수 없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음으로 갖게 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그런 존재라고 믿게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결국 '들음'이 나를 결정합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까? 신앙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는 겁니다. 그 이야기로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존귀한 자입니다.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대리자입니자. 이 이야기를 듣고 주장하는 하루 되시기를!!

처음 교회를 다니려는 이에게 -1

​ 우리의 삶이 버겁고 힘든 이유는 우리가 모든 것을 감당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계획하고... 내가 진행하고... 내가 결론을 만들고.... 내가 대책을 세우고.... 결국 내가 '신'이 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인간'은 함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내 힘만으로 살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먼저 주변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하세요... 가르쳐달라고 하세요...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세요.... 주변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주변 사람이 도와줄 수 없으면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세요 ! 사람은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마세요. 지칩니다.... 포기하게 됩니다... 때려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살아가기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이다.존귀한 자임을...자녀임을....하나님의 영광임을...대리자임을... 그리고 형상을 가지고다스리는 자로...경작하는 자로...살아가는 것!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관심사이심을!!!! '죄'로 인하여 이것이 어그러졌기에십자가로 인하여 형상을 회복시키시고...성령을 통하여 다스리는자로, 경작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셨음을... 하나님의 관심사가 바로 그것임을!!그러기에 우리의 관심사도 그것이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무릎을 꿇게 된다.

십자가의 능력

​ 이번 주부터 말씀 앞에서 나눌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나는 그 사랑 안에 있습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나는 존귀한 존재입니다. 나는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십자가를 묵상했던 한 주 ! 왜 십자가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왜 십자가가 전부라고 하는지... 왜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하는지... 이제 그 의미를 조금 알아가게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 그리고 부활의 감격을 전하며!!!

신앙의 성장을 위해서

신앙의 성장하기 위해서는 '4단계'가 필요합니다. 첫째,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둘째, 내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셋째,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넷째, 성령 안에서 행해야합니다. 다음 주간은 고난 주간입니다. 주일 2부 청년에배는 '십자가와 부활'을 중심으로 3번째 걸쳐서 4단계를 자세하게 나누겠습니다. - 주일 2부 청년예배를 준비하면서 -​

복음을 알아가야하는 이유

늘 '손해보라'고 한다.. 늘 '양보하라'고 한다.. 늘 '수고로움을 감수하라'고 한다... 몇 번 해보지만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바보도 아니구만.... 화를 못 내서 안 내는 줄 안다.... 아니다 !! 바보가 아니니까...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그런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은 선명하게 말한다. '그게 이익이라고!' ​ 복음은 그 길을 가능하게 한다... 복음이 그 길을 걸어가게 한다... 복음은 그 길이 기쁨인 것을 알게 한다... 복음은 삶의 근본적인 부분을 다룬다. 복음이 그렇게 얕지 않다... 복음이 그렇게 천박하지 않다... 더 깊이 알아가도 끝이 없다.... 그래서 복음을 알아가야한다 !!!

믿음의 시작점

복음을 나누면서 느끼는 것은 여전히 나에게 소망을 찾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여전히 나에게 장점이 있음을... 여전히 내가 괜찮은 사람임을.... 여전히 난 죄인이 아님을.... 그 포장이 자신 스스로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알면서도 그 포장은 벗어내지 못한다.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한심하고 초라한 것인지 모른다.... 그것이 얼마나 철저한 죄성임을.... 그래서 인생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힘이 드는 것이다. 철저하게 BAD임을 깨닫고 고백할 때 비로소 진짜 빛이 보인다. 비로소 진짜 자유해진다 비로소 진짜 소망이 보인다. 비로소 진짜 가능성이 보인다. 비로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다. 믿음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