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된 존재'입니다

Slow... Endless... Forever... Everlasting

Part 3 말씀나눔 890

[묵상] 잠언 27:1-1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주권자이신 하나님 -> 우리 인생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결정하신다. 맞다! 다른 그 어떤 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이 결정하는 것을 넘어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또한 다른 이가 책임져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끊임없이 감사함으로 반응하기 다른 사람 - 당신들 때문이라고 감사함을 전하기/운이 좋았다고 고백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그러기에 그 누구도 내일을 자랑할 수 ..

[묵상] 잠언 26:1-1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어리석은 자는 미련을 되풀이한다. 창조주 하나님 -> 명령과 기준이신 하나님 -> 어리석은 반복하지 않기 원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원하신다. 똑같은 일을 만나게 하고, 똑같은 상황을 만나게 하셔서 그 가운데 성장하기를 원하시고, 그렇게 인도해오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똑같이 반복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일까? 내 생각에 몰두하고 있을 때가 많다. 감정에 따라 반응할 때도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상황이 아니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고백하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인간의 ..

[묵상] 잠언 25:15-2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권자이신 하나님 -> 우리 인생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결정하신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인생을 결정하신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뤄져간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마음이 흔들리고, 불편해진다. 아무리 흔들려도 결국 내 인생은 하나님께 있음을... 하나님이 내 인생을 결정하고 계심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감정과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며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자유함으로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

[묵상] 잠언 25: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놓여진 금사과와 같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 말씀으로 살리고 회복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를 살리고 회복해주신다. 맞다! 나를 살리는 것은 내 의지도, 결심도 아니라 말씀이셨다. 그 말씀 하나가 내 삶을 바꿔버렸다. 바라보는 관점도, 삶을 대하는 태도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그 말씀을 내 자신에게 전해주고 있나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흘러가게 하는가. 자기 정죄와 비판만을 하는 것은 아닌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마음으로 내 자신을 대해주기 다른 사람 - 다른 사람을 살리는 말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말은 내 생각의 담은..

[묵상] 잠언 24:23-3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 사람에게 갚겠다 하지 말라 지혜의 하나님 ->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뿌린대로 거두게 하신다. 내가 하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그대로 갚겠다고 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갚으시기 때문이다.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갚겠다고 하고, 그대로 갚아주려고 한다. 내가 하나님이 되어서 보응하려고 한다. 결국 하나님이 하시고 계시고, 하실 일인데 내가 주인이 되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선한 것 아름다운 것을 뿌리기 다른 사람 - 내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지 않기 / 하나님이 하심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인생은 하나님이 세우신 원칙대로 진행..

[묵상] 잠언 24:1-2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공의로우신 하나님 -> 하나님의 기준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기준대로 나에게 갚으신다. 내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대로 갚아신다. 그 시간을 통해 내 안에 죄된 습관들이 떠나기를 원하시고, 그 시간을 통하여 내 모습을 보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안에 더 이상 머물지 않기를 원하시기에....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나 중심으로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을 넘어서 내 뜻과 고집과 생각만이 이뤄지기를 원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주어진 것을 그대로 감당하기, 외면하지 않기 다른 사람 -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으로 ..

[묵상] 잠언 23:15-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더불어 사귀지 말라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 _> 공급자처럼 보이는 이들과 함께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공급자가 되어주신다. 인생은 언제나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상대가 공급자가 되리라 기대하지만 그들이 내 인생에 공급자가 되어주지 않는다. 하나님의 방식은 언제나 그렇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여전히 사람을 의지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하나님보다 그들을 의지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가 나에게 공급자가 되어주기, 나를 응원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공급자이시기에 자유함으로 대하기 / 공급..

[묵상] 잠언 22:17-2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정을 듣고 명령과 기준이 되시는 하나님 - > 약한 자의 하나님 -> 약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내가 약한 자로 기도할 때 들어주신다.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내가 정말 내 자리에 서 있을 때,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며, 그 기도를 인도해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약한 자로 서 있을까... 약한 자의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을까. 하나님 앞에서 살아내야 하는 시간을 가고 있는지...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시간 다른 사람 -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약한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왜냐하..

[묵상] 잠언 22:1-16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그 모두를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창조주 하나님 -> 하나님의 뜻대로 지으시고 그 자리에 두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 자리에 두신다. 이 땅의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내 평가를 넘어 그 자체를 누릴 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보게 된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평가하고 판단하려고 한다. 그 가치를 내가 결정하고 내가 판단하려고 한다. 이미 선 이해가 너무 많고, 그것에 붙들리는 경우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불평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말하기 다른 사람 - 있는 그대로를 보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해석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묵상] 잠언 21:15-3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주권자되시는 하나님 -> 주인이신 하나님 -> 우리 인생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결정하신다. 돌아보면 내가 결정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결정하게 하셨다. 내가 짊어질 짐이 아니라 그 분의 짐이며, 그 분의 영역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머리로 계산하고 있다. 답 없는 내 수준에서 풀어내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담대함으로 나아가기 / 자유함으로 나아가기 다른 사람 - 고집부리지 않기 / 억지로 밀어부치지 않기 더 깊은 묵상으로 우리의 결정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의 노력과 수고가 의미 없다는 것이 아니라 ..

[묵상] 잠언 21: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살피신다 영이신 하나님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나의 외면과 형식과 성취가 아니라 의도를 보신다. 내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아신다. 오해를 받아도 진실을 드러내주시고, 화려해보여도 내 안의 초라함을 보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을 보고 있는지.. 그 마음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서는지... 오히려 내가 나를 더 지키고 보호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 마음과 중심을 돌아보게 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마음의 동기를 끊임없이 살펴보기 다른 사람 - 정직한 마음으로 대하기 /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묵상] 잠언 20:16-30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사람의 길을 여호와께서 인도하시나니 목자이신 하나님 ->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고 계신다. 내가 걸어왔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하나님이 그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게 하셨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사실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신 것임을.....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길이 아니라 내 길과 내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걸음 걸음이 결국 하나님이 이뤄가시는 것임을....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셨음을 감사하며 믿음으로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인도하심을 나누기 / 그 길을..

[권별묵상] 룻기

[ 룻을 중심으로 읽고 묻기 ] - 왜 보아스기가 아니라 룻기일까?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온 보아스가 아니라 왜 이방여인 룻의 기록이 될까? 결국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자격없는 여인 룻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 한 여인의 삶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 아마도 그 여인은 자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다만 살아간 것이다. 살아낸 것이다. 살려고 하는 몸부림이고 발버둥이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마무리했을 것이다. 도대체 어디에서 하나님이 일하셨고, 도대체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을까? - 한 여인을 향한 하나님의 흐름과 계획. - 예수님의 혈통, 다윗의 혈통을 이어가시는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은 계획을 어떻게 이뤄가시는가? - 첫째, 기근을 통하여......

[묵상] 잠언 20:1-1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진리이신 하나님 -> 거짓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거짓을 싫어하신다. 하나님께서 사소한 거짓말도 싫어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내 존재의 부인이기 때문이다. 거짓은 다른 거짓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소한 거짓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하다. 그냥 내 안에 무심코 넘기는 것들이 많이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안에 거짓들이 드러나면 없애기 다른 사람 - 상대에게 있는 그대로 대하기 / 포장하지 않기 더 깊은 묵상으로 하나님이 진리이시기에 우리의 삶은 그 진리로부터 시작한다. 우리의 정체성..

[묵상] 잠언 19:1-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어리석은 자.... 슬기로운 자 기준이신 하나님 -> 하나님으로 인해 삶이 구분되게 하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으로 인해 내 삶이 구분되게 하신다. 돌아보면 하나님으로 인해 이 정도로 산다는 생각을 한다. 더 어리석고, 고집스럽고, 더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으로 살아갔을텐데..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여전히 죄의 습관이 내 안에 가득하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없는 삶의 방식을 택할 때가 많다. 내가 나를 보호하고 지키려고 할 때가 많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내 생각을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돌아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대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잠언서는 두 가지 삶을 이야기한다. 너무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