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말씀나눔 1325

[묵상] 삼하 8:1-18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 행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한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풀어주신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가 하겠다고 고집하고, 내가 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하시도록 내어드리기 더 깊은 묵상으로 오늘 본문은 삼하 7장 전체의 맥락에서 봐야 한다.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어 했지만 하나님이 거절하셨다. 하지만 그 거절은 다윗의 왕국을 견고히 세우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이 구체적화되는 것이 오늘 말씀이다. 하나님께 드려진 나의 마음, 그리고 그 거절이 이토록 놀라운 일을 만..

[묵상] 삼하 7:18-2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셨으므로" 일을 성취하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 우리의 집을 세워가신다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집과 교회를 세워주신다. 내가 나의 가정과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세워가셨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거절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롭게 풀어가시는 부분을 바라보기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것을 감사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것을 바라며 기도하며 격려하기 더 깊은 묵상으로 오늘의 기도는 하나님의 거절로부터 시작한다. 성전을 건축하려는 다윗. 그리고 하나님의 거절 그런데 그 거절은 하나님의 더 크고 선하신 뜻으로 ..

[목요누림기도회 20220929]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본문 : 이사야 53:4-6 제목 :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인간은 이 땅에서 혼자 살아가야하는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 마음의 문제가 생기며, 또한 육체의 문제가 생긴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 말은 죄로 인해 질병이 생기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죄와 상관없어..

[묵상] 삼하 7:1-1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좋으신 하나님 -> 거절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거절하심으로 가장 선한 것으로 주신다. 거절하심이 서운하고 속상하기도 하지만 거절하심은 가장 큰 선함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서운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을 돌파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거절가운데 담겨진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누기 더 깊은 묵상으로 다윗은 나라가 안정이 되면서 축복의 통로가 되는 성전을 건축하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거절하시고, 대신 다윗의 나라가 영원하게 해 주시겠다고 한..

[묵상] 삼하 6:12-2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택하시고 세우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택하시고 세우셨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셔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계속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나를 향한다. 내 능력과 지식, 질그릇에 초점을 맞춘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부르신 하나님을 신뢰하기 다른 사람 -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흘려보내기 더 깊은 묵상으로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전심을 다해 춤을 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이 아니라 세우신 하나님을 주목한다. 때로는 다른 이들에게 무시당할 수도 있고, 손가락질을 받을 수도 있..

[묵상] 삼하 6:1-1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웃사를 치시므로 진리의 하나님 -> 어그러짐을 통하여 바르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어그러짐을 통하여 바르게 하신다. 회복하시고, 다시 정돈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내 뜻대로 되지 않음에 속상해하고, 내 스스로 정돈하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어그러짐을 통하여 정돈해야 할 것을 풀어가기 더 깊은 묵상으로 복음은 좋은 소식이다. 그런데 그 좋은 소식이 언제나 내 뜻과 같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소식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밖에서 주어지는 것은 복음이다. 그러기에 복음에 우리의 삶을 맞춰야 한다. 다윗에게 주어진 복음..

[묵상] 삼하 5:11-2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빛이신 하나님 -> 드러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드러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게 하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드러내려고 하고, 보여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또한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 앞에서 묵묵히 주어진 것들을 감당하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드러나시도록 그 분을 높이기 더 깊은 묵상으로 다윗은 자신을 하나님께서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성품은 드러내신다. 숨김과 감춤이 아니라 드러내시며 보여주신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

[묵상] 삼하 4:1-1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 주 되신 왕의 원수를 사울과 그의 자손에게 갚으셨나이다 공의의 하나님 -> 악은 악으로 갚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악은 악으로 갚으신다. 악인에게는 악으로 갚으신다. 악인은 악인끼리 그 악을 서로 갚는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악을 악으로 갚으시는 하나님이신데 내가 갚으려고 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하나님께 맡겨드리기, 내어드리기 다른 사람 - 선한 것으로 흘려보내기, 나구기 더 깊은 묵상으로 사울의 주변에는 계속 그런 사람들만 있다. 악인에게는 악인만 모인다. 그러기에 서로에게 악을 주며 싸우게 된다. 결국 하나님께서 악인끼리 그 악을 갚게 하신다. 그리고 다윗은 자신에게 ..

[묵상] 삼하 3:27-39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 대로 갚으실지로다 공의의 하나님 -> 악을 갚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해주시는가? 하나님은 악을 갚으신다. 악을 당하면 악을 행한 자에게 갚으시고, 악을 행하면 자신에게 갚으신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하시는 것보다 의심하기도 하고, 내어드리지 못한다. 오늘 하루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 - 악을 갚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다른 사람 - 하나님이 하시도록 내어드리기 더 깊은 묵상으로 아브넬이 요압의 동생 아사헬을 죽였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요압은 아브넬을 죽였다. 그것은 단일왕국이 만들어지는 가운데 큰 장애물이 되었다. 다윗이 그랬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며, 그러면 11지파는 돌아서기 때문이다...

[목요누림기도회 20220922] 모든 것이

본문 : 로마서 8:28 제목 : 모든 것이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은 고난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 세상이 BAD이기 때문이다. 고난을 겪고, 어려움을 겪고, 거기에 질병까지 생기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모습이다. 그러기에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냐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나에게 일어난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일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죄로 인해 깨어진 이 세상의 일은 BAD이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GOOD NEWS는 그 BAD를 GOOD으로 만들어가신다는 것이다. 죄로 인해 깨어진 모습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모습을 빚어가신다. 그런데 '모든 것'을 합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