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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같이 길을 걸으며.....

Part 2 목회사역/온누리교회1135

10년의 시간이 지나서 ​ 10년의 시간이 지나 만나는 사람들.... 지연, 미선은 같은 공동체 있기에 늘 보면서 함께 하지만 수연은 사모로. 윤희는 온누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함께 했던 시간이 있기에 이야기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고..... 갈수록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시간이 갈수록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많은 사랑의 빚을 졌던 사람들이다. 내가 기도함으로 그 빚을 갚아야 하는.... 내 마음에는 고마움이다... 2019. 3. 18.
오동석 목사님과 한 컷 ​ 가든베이에서 오목사님과 한 컷 ! 참 신기하다.... 좁은 곳을 참 잘도 꾸며 놓았다~ 교회 집사님으로 인해 귀한 곳에서 커피와 한 컷 !!! 2016. 11. 10.
아림이의 방문 ​ 7년째 아림이의 방문... 스승의 날이라고 기억하고 왔다.. 하나씩 성장한다.... 그래서 고맙다!! 아름답게 멋지게 잘 살자!! 2015. 5. 15.
[스크랩]가희의 싸이에서 가져온 글 [스크랩]가희의 싸이에서 가져온 글 2011.10.29 15:14 목사님의 눈빛이 너무 따뜻했던 그 설교. 아이들은 말씀보다 그 눈빛을 결코 잊지 않을거에요.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래도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수험생 예배이기도 했지만, 목사님 마지막이신 저 날. 정말 꼭 가고 싶었다.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원래 눈물이 많기도 하지만, 이미 꽤 오래 전부터 목사님이 새로운 곳에 가신다는 걸 알고 있기도 했고- 또 아주 멀리 가시는 것도 아니니까,,, 괜찮을 줄 알았는데 눈물이 어쩜 그렇게 나는지,,,^___^ 이 날의 설교. 목사님은 아마 정확히 기억 안나시겠지만, 올해 수능집회가 끝나고 잘 들어가라는 목사님 문자에 목사님이 그.. 2011. 10. 29.
가희의 사무실 방문 가희의 사무실 방문 2011.10.29 14:27 /cfile5.uf@215FE73653E1564C0751E8&filename=cfile5.uf@215FE73653E1564C0751E8 채란쌤 결혼식을 맞이하여 소망교회에 온 가희! 아름답게 이쁘게 커 준 가희! 더 멋지게 아름답게 살아주기를! 태그 2011. 10. 29.
사랑하는 김종아목사님의 안수식 사랑하는 김종아목사님의 안수식 2011.10.10 13:55 /cfile28.uf@226C7A4053E1564B3313C8&filename=cfile28.uf@226C7A4053E1564B3313C8 김종아간사님.... 김종아전도사님.... 김종아목사님... 참 많은 것을 함께 했다 차세대, PASSION, 미국, 유럽.... 심지어 사모님 만나는 일까지 ㅋㅋㅋㅋ 나에게 참 고마운 사람..... 목사님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영등포 대림교회 태그 2011. 10. 10.
[스크랩]W 떠나는 날 [스크랩]W 떠나는 날 2010.10.16 00:01 ☆꼬목사님☆ 떠나시던 날. 지체들에게 당부의 말씀과 그동안 고마웠다는 인사를 하시던 목사님. 사실 뭐라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ㅋㅋ 왜냐면, 그날 너무 울고 있어서 정신이 내 정신이 아니었다. ㅋㅋㅋㅋ 근데 그전에 다 들어서 어떤 이야기를 하셨다는건 알지만, 잘 못지킨다는게 문제지 ㅋㅋ 태그 박경헌: 그 전에 다들어서 어떤 이야기를 하셨다는 거 알지만...ㅎㅎㅎ 저두요~!^^ 2010.10.18 00:40 2010. 10. 16.
[스크랩]함께했던 W리더쉽들의 방문 [스크랩]함께했던 W리더쉽들의 방문 2010.10.15 22:46 소중한 사람들이 교회를 방문했다. 온누리교회 청년부 시절 함께 섬겼던 리더쉽들... 처음 청년부를 하는 나와 함께 해주었던.... 그리고 어려운 시절 리더쉽을 맡아서 여러가지로 어려웠을텐데...잘 감당해준 그대들... 마음가운데 큰 빚을 지고 있다는 마음이지요.... 그러기에 그대들이 더 행복하기를...멋지게 살기를... 나의 기도제목 이지요..... 더 멋진 소식들로 함께 함께 합시다... 고마워요~!! 태그 2010. 10. 15.
[스크랩]방글에 있는 종민/혜원 부부 [스크랩]방글에 있는 종민/혜원 부부 2010.09.29 21:20 어머니가 오신 김에 나도 함께 샤바 병원에 다녀 왔다. 10년전 우리나라에서 지어줬다는 병원... 뜨악... 전기는 수시로 나가고, 팬도 돌아가지 않는 진료소에서 신랑은 땀을 비오듯 쏟으며 환자를 보고 있고, 병원안에는 쓰레기며, 심지어 닭들도 다니고 있다. 그나마 도와주는 간호사도 없는데, Jala Bhay가 신랑을 도와 주고 있다. 병원 청소하는 직원인데 똑똑하고, 오랫동안 봐와서 왠만한 진료를 다 도와 주고 심지어 신랑의 통역사 역할도 하고 있다. 병원 한켠에서 사는데... 집은 어두워서 찍을 수도 없네.. 근데... 한국에서 지어준 병원이라는데... 너무 하다. ㅠㅠ 태그 김홍은: 우아. 혜원언니시다 2010.09.30 15:56 2010. 9. 29.
[스크랩]방글라데시에 가 있는 혜원아줌마! [스크랩]방글라데시에 가 있는 혜원아줌마! 2010.09.14 19:48 목사님과 혜원순장님~ 0330 여의도 파리크로와상 ---------------------------------------------- 20080513 문자중 나 :'목사니임~' 목사님:'왜~' 나 : '그냥불러 보고 싶어서요~' 목사님:'난 혜원편이야~' 나 회사에서 주책도 없이... 왈칵.. 목사님은 아셨던 걸까... 그 말 한마디가 그 때 그 장소에서 가장 필요했다는 것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은 부부가 된 종민형제와 혜원자매.... 이 문자는 두 사람이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 순간에 보냈던 문자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간에서 애매했지만.... 2010. 9. 14.